매곡역에 겨우 20분 동안 잠시 머물렀을 뿐인데,
그 동안 우리 일행이 내렸던 열차까지 포함해 총 세 대의 열차가 지나갔다.
그리고 매곡에서 양동까지 걸어가는 동안에도 열차가 서너 대 지나갔다.
단선 산악철도의 매력이 넘치는 곳이지만,
수시로 열차가 오가는 아주 바쁜 노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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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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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재화 작성시간 08.08.26 맨 마지막 열차는 안동행 열차인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편성이네요 구도색 + 빨간색 발전차 + 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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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행 KTX 01호 작성시간 08.08.26 저도 저편성 좋아해요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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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ICK 작성시간 08.08.27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 저도 신도색보다 구도색 기관차가..발전차도 빨간색이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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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행 KTX 01호 작성시간 08.08.30 타는건 리미트가 좋은데 보는것은 구 객차가 보기 더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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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재화 작성시간 08.09.03 다시 보니깐 H빔과 시멘트빔간의 만남도 있는곳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