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x77 반입하던날 작성자용산군| 작성시간06.06.12| 조회수92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쌍문승무사무소 471군 작성시간06.06.12 5x77을 끌고가는 기관차.. 진짜 욕보네요.. ^^(전라도 사투리로 '욕보다'는 말은 즉, 수고를 한다는 뜻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일여객 작성시간14.11.14 5x77편성은 한국철도공사 전동차의 번호 개편에 따라 2011년 4월부터 311x76편성으로 이관되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Zero.Rail™』 작성시간06.06.12 으미.. 눈부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차권 작성시간06.06.13 신차의 엄청난 포스 .. 발광하는것처럼 보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영역 새마을호 작성시간06.06.13 띤띤하네요(반짝반짝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번열차:병점행 작성시간06.06.13 여담이지만 초저항과 중저항도 저랬던 시절이 있었다죠^^ 반입당시에 깔끔하게 파란색으로 도색되고 표면이 매끈매끈하고 깨끗했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常磐線 E501系 작성시간06.06.13 좋네요< 고대?조선말로 깨끗하다라는 뜻입니다^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태욱[역곡] 작성시간06.06.15 눈이 부시군요~ 견인하는 기관차의 기관사도 자기가 이 열차를 견인해 간다는 것에 대해 뿌듯할 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