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서 정말 오래간만에 본 추억의 지하철입니다. 얼마만에 보는 전철인지 상당히 반갑기도하고, 낯설어 보이기도 하죠.
이제는 저렇게 방치차량이나 사진으로밖에 볼수없습니다. 비록 바퀴는 사라졌지만 저렇게하도 살아있는것만해도 참으로
다행입니다. 진짜 보존가치가 매우높은차량입니다.80년대 4호선의 주력차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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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서 정말 오래간만에 본 추억의 지하철입니다. 얼마만에 보는 전철인지 상당히 반갑기도하고, 낯설어 보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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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진짜 보존가치가 매우높은차량입니다.80년대 4호선의 주력차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