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북역을 처음 방문한 것은 2003년 5월경이었는데 그당시 역사 2층에는 조형물도 있었고 여유공간으로 휴식도 취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유로스타 탑승수속 장소로 이용되고 있어 아쉬움이 많았다. 파리북역에서 벨기에 뷔르셀을 거쳐 로테르담까지 탈리스를 이용하였는데 노선자체가 평탄선에 건설하였고 터널도 없어 승차감 좋고 와이파이에 접속하면 중간화면 처럼 운행위치와 속도를 나타내 주어서 여행에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생드니 역은 파리북역과 1정거장 떨어진 곳이나 구역이 다르게 적용되어 2.8유로로 상당히 비싼 편이고 SNCF 본사와 교육장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다.
파리 지하철은 건설된지 오래 되어 좁고 승강장 안전문 없고 환승통로는 광산의 괭도처럼 좁게 많이 걸어야 환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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