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인 435km/h로 영업운전을 하는 열차입니다.
독일에서 시험운행 중 사고도 나고, 중국에선 화재도 나고, 운임도 비싸고 등 문제도 있지만
푸동공항까지 매우 좋은 접근 수단입니다. 특히 독일에서의 사고는 기술적 결함이 아닌 사람의 실수로발생한 사고인데도 탈선하지 않았다는 건 오히려 기술력을 증명하는 듯 합니다.
객실사진은 그 동안 봐오던 트란스라피드의 좌석배치와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텐데, VIP실 입니다.
ICE좌석과 동일하죠. 일반실은 중국의 잉쭤를 적용시킨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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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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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철도차량연구 작성시간 07.02.16 자기부상 맞긴 맞습니다 . 일본에서 운행되는거 맞구요 ^^. 그런데 지금 세계에서 첫번째로 최고 속력을 낸 SMT 가 지금으로선 많이 운행되고 우수하기 때문에 아마도 1등 열차?! 일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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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철화정역0316 작성시간 07.02.17 실험용 차량으로서, 시속 581km/h까지 낸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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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타500드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16 중앙신간선이겠죠. 일본의 것은 초전도 자기부상열차로 상전도흡입식인 위 열차와는 조금 다릅니다. 효율성면에서 독일방식이 3-4배 더 좋죠. 중앙신간선은 영업운전을 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20km정도의 시험선만을 가지고 있고, 상용화는 될지 않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단 581km/h를 기록해서 기네스북에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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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_Holic 작성시간 07.03.08 음.. 가죽시트(?)가 압박이네요.. 금방 더러워 질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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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emarul 작성시간 07.10.04 역시 도길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