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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신호기가 정지(ㅡ표시)로 현시되어 있는데도.. 차가 그냥 지나간다...?

작성자KORAIL 녹천승무&정읍역| 작성시간12.04.01| 조회수83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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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mperatore 작성시간12.04.01 중계신호기는 말 그대로 '예고'만 보여주는 신호기인지라, 기관사가 중계신호기가 一로 되었다고 바로 열차를 급정거하지 않습니다. 중계신호기부터 새로운 폐색구간이 시작되는게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4번선로 一 로 정지신호가 예고되면, 4번선로로 들어갈 기관사는 열차의 속도를 바로 정차시킬 수 있는 정도로 서행하다가, 중계신호기 다음에 정지신호가 현시된 4번선로 신호기를 보고 열차를 세우지요. 또 4번으로 들어가지 않는 열차는 중계신호기의 새로운 현시에 따릅니다. /로 현시된 중계신호라면 속도를 감속하여 다음 폐색구간 통과. I 로 되어있다면, 제한속도를 초과하지 않으며 다음 폐색구간을 맞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Schedule Designer 작성시간12.04.01 중계정지인 경우 진로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내정지 또한 마찬가지로, 진로는 해당 장내가 나야지만 개통이 되는것입니다. 장내가 정지신호이면 진로가 개통이 안된 것이므로 진로 자체가 없습니다.
  • 작성자 DL-7234 작성시간12.04.01 중계신호는 말 그대로 예고일 뿐이라 지나친다고 해서 문제가 없습니다. ㅡ 모양인경우 청량리 장내가 정지라는 걸 예고하는 것 뿐입니다. / 다만 중앙선의 경우 미리 보여줌으로써 장내가 개통될때까지 회기역 정차를 유도하는 것인거구요
  • 작성자 뭉클아저씨 작성시간12.04.05 저게 I 자면 그냥 정상 운행인가요? 서행이나 정지가 아니구요..
  • 답댓글 작성자 DL-7234 작성시간12.04.06 I 자면 전방의 신호기가 진행신호이므로 정상운행하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9501.9516 작성시간12.04.21 ㅣ자는 '진행', /자는 '서행' -는 '정지'이라는 의미인데, 중계신호기는 주신호기가 아닌 '중계=앞서있는 신호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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