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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메롱.com™ 작성시간15.11.28 승차감에 대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KTX산천 > ICE >= TGV > KTX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2014년 프랑크푸르트~파리 구간 기준으로, ICE는 가죽 재질 시트에 약간의 쿠션감이 있었고(프랑크푸르트에서 하노버를 경유하여 베를린 방면으로 가는 ICE도 동일한 시트였습니다), TGV는 쿠션감이 상대적으로 덜한 직물 재질 시트였습니다. 우리나라 KTX와 비슷한 시트였는데 터널과 교량이 없는 노선 특성상 KTX보다 조금 더 편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