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님보다 아침 일찍 나갔어요.
부곡역에 도착한 시간이 10시~10시 30분 사이에 왔고요.
남색 코트를 입고 아무것도 안가져왔답니다. ㅡㅡ;;
빈손으로 와서 구경하고 갔지요.
--------------------- [원본 메세지] ---------------------
혹시 아까 회색 코트 입고 디지털 or 소형 캠코더 들고 계시던 분 아닌가요???친구분과 같이 오셨던데..
저두 1시쯤에 부곡역 갔다가 우연찮게 KTX를 찍는 분을 봤는데...
참고로 저는 검은색 코트에 검은바지에 워커를 신고 노란머리의 소유자
였습니다...
그리고 기관실 2량과 객실을 포함해서 17량이었습니다
맨뒤의 객차가 17호차더군요..
2호차와 4호차는 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부곡역에서 병원차 2번이나 봤습니다..
사진으로 찍어뒀는데 잘 나와야 할텐데..
--------------------- [원본 메세지] ---------------------
부곡역에 KTX 열차가 있다는 말을 듣고 급히 부곡역으로 향했지요.
이수역에서 4호선을 타고 금정역에 내려서 국철로 갈아탄 뒤 부곡역에 내려보니까 역시 KTX가 대기하고 있었네요.
출발하는 것도 아닌 잠자고 있더군요.(강매차량기지에서 온건지?)
특실이 3량 이고 일반은 특실을 뺀 11량 이였던걸로 기억되고 아쉽게도 창문이 커튼에 가려져 있어 내부모습을 볼 수 없었답니다.
그리고 13량인가? 그 1편성이 부곡역 플랫폼보다 더 길더군요(우와~~)
특실은 세로로 빨간 줄로 그어져 있고 일반은 초록줄로 그어져 있죠.
플랫폼에서 가까이 보니까 실물로 보니 얼마나 멋있던지...기다리는 사람들도 관심있게 바라보시더군요.
도어 옆에는 LED 전광판이 달려있군요.
대가리(기관사석)도 잘 보고 돌아왔답니다.^^
부곡역에서 가리봉,영등포 행 플랫폼에 있으면 가까이 보실 수 있습니다.
부곡역에 도착한 시간이 10시~10시 30분 사이에 왔고요.
남색 코트를 입고 아무것도 안가져왔답니다. ㅡㅡ;;
빈손으로 와서 구경하고 갔지요.
--------------------- [원본 메세지] ---------------------
혹시 아까 회색 코트 입고 디지털 or 소형 캠코더 들고 계시던 분 아닌가요???친구분과 같이 오셨던데..
저두 1시쯤에 부곡역 갔다가 우연찮게 KTX를 찍는 분을 봤는데...
참고로 저는 검은색 코트에 검은바지에 워커를 신고 노란머리의 소유자
였습니다...
그리고 기관실 2량과 객실을 포함해서 17량이었습니다
맨뒤의 객차가 17호차더군요..
2호차와 4호차는 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부곡역에서 병원차 2번이나 봤습니다..
사진으로 찍어뒀는데 잘 나와야 할텐데..
--------------------- [원본 메세지] ---------------------
부곡역에 KTX 열차가 있다는 말을 듣고 급히 부곡역으로 향했지요.
이수역에서 4호선을 타고 금정역에 내려서 국철로 갈아탄 뒤 부곡역에 내려보니까 역시 KTX가 대기하고 있었네요.
출발하는 것도 아닌 잠자고 있더군요.(강매차량기지에서 온건지?)
특실이 3량 이고 일반은 특실을 뺀 11량 이였던걸로 기억되고 아쉽게도 창문이 커튼에 가려져 있어 내부모습을 볼 수 없었답니다.
그리고 13량인가? 그 1편성이 부곡역 플랫폼보다 더 길더군요(우와~~)
특실은 세로로 빨간 줄로 그어져 있고 일반은 초록줄로 그어져 있죠.
플랫폼에서 가까이 보니까 실물로 보니 얼마나 멋있던지...기다리는 사람들도 관심있게 바라보시더군요.
도어 옆에는 LED 전광판이 달려있군요.
대가리(기관사석)도 잘 보고 돌아왔답니다.^^
부곡역에서 가리봉,영등포 행 플랫폼에 있으면 가까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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