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서울-임진강-도라산
이런식으로 갈려고 하는데요
1. 연계관광은 임진강에서 신청받는다고 들었는데 그 당일날 표를 구할수 있을까요? 인원 초과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해서. 평일날갈지 주말에 갈지 아직은 모르겠는데 그런게 상관이 있을까요?
2. 이왕 도라산 갔으면 연계관광까지 보고오는게 의미가 있겠죠? 물론 돈 내야한다는건 알고 있고요
하지만 도라산역만 구경한다고 해도 그거 금방 구경하면 끝나잖아요? 역사내부말고 더 볼게 있나요?
이상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 많이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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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동→청량리 #184 새마을호[兩元驛] 작성시간 05.07.23 저같은경우는... 아마 2년전이었을겁니다.. 도라산 역장님을 우연한 기회로 알게되어서... 역장님의 설명으로 역을 구석구석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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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동→청량리 #184 새마을호[兩元驛] 작성시간 05.07.23 앞으로 국제열차들이 다닐역이다보니 지하에 보안검색대등이 있습니다..(한 2년을 썩히고있을듯...) 그런것이 관람 가능하다면야... 도라산역 구경으로도 충분할꺼같은데... 왠지 안될거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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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43 작성시간 05.07.23 도라산 역 가봤자 볼거 거의 없습니다..역만 덩그러니;; 딱히 느껴지는거야 남방한계선(철책)이랑 딱붙어 있는 역이라서 남방한계선이 바로 눈 앞이고 그 넘어로 DMZ가 보인다는거죠.. 사실 도라 OP(전망대)에 땅굴 정도 들어 가면 뭐 그럭저럭 3개 셋트로 볼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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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43 작성시간 05.07.23 도라산역에서 그렇게 연계 관광이 될런지..다 허가를 받아야 되는 것이니까요.. 군대 있을떄 정신교육 단골 견학 코스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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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403]都羅山驛 작성시간 05.07.23 저번에 모 회원님과 도라산역을 가서 연계관광을 안하는 대신에 옆에 단체관광객에게서 배를 같이먹었습니다...^^(역사에 스카이 라이프가 나오니 지루하지는 않으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