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오시는군요.
13시 이후에는 나머지 물품을 옮기기 위해 다시 나가고 그 이후에는 자동 해산이기 때문에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는데 아무도 찾으러 오시지 않았습니다.
오늘이 놀토이기때문에 기회를 드렸는데....이제 개학/개강하고 나서는 시간이 없어서 서로 물건을 인수인계하기 힘들어질텐데말이죠.
우선 모든 서적들은 본인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인과 직접 만나셔야만 수령이 가능하므로 개인적으로 메일이나 쪽지 보내주세요. 다만 서로 시간을 맞추려면 꽤나 시간이 소요되겠습니다.
P.S.-아쉬운 점은...행사가 끝나고 모형이나 각종 기념품들, 부품들을 수령하러 오신 분들은 모두 그날로 되찾아 갔으나 지금 남아있는 자료들에 대하여는 관심이 도통 없는 모양인지 행사가 끝난지 한참 되었는데도 아무도 문의가 없습니다. 행사 관련 스태프에게는 메일은 커녕 쪽지나 1:1 채팅등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이 열려있음에도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분명히 자기 소유이고 애착이 있다면 오히려 스태프에게 동원가능한 모든 수단으로 문의를 해 와야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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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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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TX 아화역 작성시간 06.08.26 하즈키님도 안가셨나봅니다.....안돌려주냐고 글을 올리셨는데........공지를 띄워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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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영역 새마을호 작성시간 06.08.26 꼭 보내줘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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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창신호장 작성시간 06.08.26 제 생각에는 공지글을 올린 시점이 너무 늦은것 같은 때문인것 같습니다. 공지글이 올라온 시각은 바로 전날(어제) 밤 늦은 11시 45분, 그러니 많은 회원들이 그 짧은 시간적 간격 안에 이 공지글을 볼 리가 만무했겠지요. 넉넉잡아 1주 전쯤부터는 공지글을 띄웠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