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부터 인상되는 수도권 전철 운임의 일부 구간을, 동일 구간의 무궁화호 운임과 비교해 보았습니다(참고로 전철 운임은 현금 기준입니다).
서울-수원(39.8km) : 전철 1600원, 무궁화호 3100원(용산도 운임이 둘 다 동일)
영등포-수원(32.4km) : 전철 1500원, 무궁화호 3100원
서울-평택(73.3km) : 전철 2000원, 무궁화호 4600원(용산 : 4400원)
영등포-평택(65.9km) : 전철 1900원, 무궁화호 4000원
서울-천안(94.9km) : 전철 2600원, 무궁화호 5900원(용산 : 5700원)
영등포-천안(87.5km) : 전철 2500원, 무궁화호 5400원
수원-천안(55.1km) : 전철 2100원, 무궁화호 3400원
청량리-덕소(17.2km) : 전철 1200원, 무궁화호 3100원
용산-광명(18.8km) : 전철 1200원(서울 : 1300원), KTX(자유석) 7200원
참고로...
수도권 전철 구간에서 가장 운임이 비싼 구간인, 소요산-천안 구간(143.9km, 약 3시간 30분 소요)은 3100원입니다.
P.S. 3월 30일부터 KTX 천안아산역과 환승이 가능한 장항선 '아산역'은, 장항선의 모든 열차가 정차합니다. 장항선의 다른 역 열차 시각은 변동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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