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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철도공무원 아파트가 당산동쪽에 있었네요

작성자분리수거|작성시간07.06.14|조회수609 목록 댓글 3
영등포구청 역께에 일이 있어서..가던중..길가에 웬 조금 낡은 아파트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근데 그 아파트 벽면에 보니까..구 철도청 구형 엠블렘이 찍혀있더군요..아파트 주변으로 초등학생들이 놀고 있었구요..나중에 길가 근처로 나와보니까..팻말에 철도공무원 아파트라고 적혀있더군요...그 낡은 아파트가 철도공무원들의 관사 아파트였고 철도공무원들 관사아파트가 따로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입주민들이 모두 철도공사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입주해있는지 몇십년이 되었는지 궁금해지더군요...암튼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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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8034[영주] | 작성시간 07.06.15 2001년쯤에 서울갈때 열차안에서 한번본적이있었는데..그 아파트가 맞는지 모르겠네요.역삼각마크가 아파트 벽면에 찍혀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국철도공사 | 작성시간 07.06.17 철공은 어디든 로고 안박아놓는곳이 없네요. 너무과시하는건 아닌지.
  • 작성자운전사령 | 작성시간 07.06.27 당산동쪽이 아니고 영중초교 옆 철우 아파트가 원조 입니다. 저도 어릴적에 그곳에서 살았어요. 지금은 경남 아파트로 바뀌었어요. 원래 부지는 철도 공작창 부지 였고 마지막 증기 기관차 종무식 이리고 찍힌 80년대 사진은 이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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