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항공비가 부담이 커서 배편으로 일본에 가는것을 구상하고있습니다.
근데 돈도 없지만서도....제가 낼수있는 일정이 넉넉치가 못해서...짧게 휴가내서 가볼까하는데...
도쿄에 가는데
조금 고생을 해도 신칸센처럼 비싼 교통수단없이 재래선으로 어떻게 갈수없나 싶은데
검색해도 잘 찾기가 힘이드네요.
보니까 야간버스도 있던데...
그래도 거의 한나절은 걸릴텐데 요금차별로없으면 차안에서 감옥처럼 있는것보단 철도가 낫지싶구요...
3박4일을 최대로 잡을정도로 짧은 시간인데 도쿄만 짧게 하루이틀정도 보고 올 생각인데..
이런 일정에 재래선이용해서 후쿠오카~도쿄 왕복하고 하루이틀정도 관광까지는 불가능한가요?
청춘18 어쩌구가 있던데
알아보니 내일로패스처럼 기간이 있는것같더군요... 해당사항이 없는것같아 패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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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 09.08.31 일단 기존선을 무제한 탈 수 있는 건 청춘 18과 10월 초, 중순에 사용할 수 있는 철도의날 기념승차권(규정은 청춘 18과 동일하고 3일에 약 9,180엔)이 있습니다. 또한 일반 승차권은 13,590엔입니다. 그런데 기존선을 이용하면 현재 야간열차도 없는 상황이고 당일로는 하카타에서 도쿄까지는 갈 수 없습니다. 아니면 한일공동승차권 이용(편도 자유석 250,200원)도 있습니다. 한일공동승차권은 철도공사 홈페이지에 설명이 있습니다. 어떻든 서울 출발이고 목적지가 도쿄라면 항공 이용이 가장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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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fetime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31 이래저래 더해지면 항공이 젤 낫게되는거군요. 고속선 가격에 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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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anah-Merah Interchange 작성시간 09.08.31 저렴하기로서는 항공이 최고입니다. '항공은 고급, 열차는 저급'으로 인식된 국내와 달리, 민영 철도들의 고급화 정책과 활발한 항공수요, 우수한 저가항공사들의 활성화로 (대부분의)외국은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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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X-2000系 작성시간 09.09.01 후쿠오카 - 도쿄 간은 역시 항공편입니다. 일본항공, 전일공, 스카이마크, 스타플라이어 등 다수의 항공사가 운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