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서울역-남영 구간에도 있었습니다만 해당 분기기는 약 10년전 쯤 편개 분기기로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남아있지 않은 분기기입니다.
명칭은 "다이아몬드 크로싱" 입니다.
저도 이 사진을 찍은지 오래 돼서..
2000대 입환기는 살포시 무시해줍시다 -.-
크로싱 부를 확대해보면 이렇습니다.
교차되는 부분을 절개하여 텅레일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만 텅레일이 아닌 분기기 입니다.
밀착 여부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기도 합니다.
다이아몬드 크로싱은 제가 알기로는 이 구간에만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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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역 진입 전에 있는 크로스는 시셔스크로스오버입니다. (X자 건넘선)
다이아몬드 크로싱이 아닙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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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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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nlyblue_Korai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17 분기해 나가지는 못하지만 선로전환기의 범주에 포함되니, 분기기의 범주에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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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ooh는꿀중독 작성시간 09.09.17 분기를 할수없는 분기기라... 오늘 교수님께 가서 물어보니 가동형 크로싱이랍니다. 분기기는 선로에서 갈라져 나갈수 있는것이 분기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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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nlyblue_Korai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17 그렇다면 다이아몬드 크로싱은 편개 분기기에 종속된 건가요? 진로를 내줄때만 같이 움직이는 것인지..? 단동 취급이 가능한 것인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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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ooh는꿀중독 작성시간 09.09.17 그냥 단순히 직진 운행만 가능한 교차장치 입니다 ^^ 교차하는부분이 마름모꼴 (다이아몬드 모양) 이라고 그렇게 이름 지어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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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RAIL 녹천승무&정읍역 작성시간 09.09.17 아.. 그러고 보니 방금 2호-성수지선 타다가 생각났네요.. 2호 성수지선의 신답 - 군자차량기지 드가는 곳에도 다이아몬드 크로싱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