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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부산지역 조기개통 가능성?

작성자신나는기차여행| 작성시간10.05.20| 조회수146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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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tation™ 작성시간10.05.20 차량기지 문제 때문에 수도권같은 통근용 전철은 울산구간까지 다 되어야 할테니 힘들테고요, 대신 전라선처럼 선로개량이 된상태로 다니지 않을까요?
  • 작성자 Lyubishev 작성시간10.05.20 기장~부전 구간이 먼저 개통된다면 수요가 창출될 가능성이 아주 없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 작성자 서울 급행 작성시간10.05.20 조기개통한다면 차량기지문제는 가야기지를 임시적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kk0192 작성시간10.05.20 저도 이 방안이 좋을 듯 합니다. 가야기지도 용량에 한계가 있기에 처음부터 배차간격을 적정수준으로 하긴 힘들겠지만, 일단 임시로 가야기지를 사용해서 조기개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0.05.20 가야기지가 전동차를 충분히 유치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편이 아닙니다. 거기도 꽤 많은 객차&화차가 유치되어 있고, 입환작업도 빈번히 이루어지는─조차장에 준하는 시설이라서 많이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서울의 수색기지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더군다나 검수고는 어디다 만들어야 할까요…
  • 작성자 겨울나그네 작성시간10.05.21 송정~기장구간 중에 일부 고가철로는 단선으로 이미 개통했습니다. 예외적으로 공사속도가 빠른구간이구요. 부산시내구간도 최근에 공사속도를 내고있는데 문제는 전동차기지죠. 덕하차량기지 2009년부터 착공하려다가 울산시에서 예산이 안나와서 (지차체 부담분이 안나오면 중앙정부에서 편성한 예산은 배정되지 않음) 계속 연기중 있습니다. 지자체가 예산을 부담하지 않는 일반철도로 전환해달라고 요청중인데,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타당성검토 등 이런저런 고려사항을 생각해본다면 계속 연기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가야기지를 임시로 쓰고, 중검수는 창원의 로템에다 외주를 주거나, 수도권기지를 이용하는 식의 임시방편이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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