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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일본)이동 중 막차가 끊겼을 때

작성자꿈높현시|작성시간10.12.16|조회수470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이동 중 막차가 끊겨버렸을 때의 조치를 알고 싶습니다.

 

일단 열차가 정상적으로 운행되었다고 해도

국내의 일반열차라면 100% 탈 열차가 지정되어 있으니 상관이 없지만

전철이라면 탈 열차가 지정되어 있지 않으니 막차시간을 확인하지 않고 승차했다면 여행 도중 막차가 끊길 수 있습니다.

도시철도-여객철도 구분이 확실치 않은 일본도 보통차를 탄다면 여행 도중 차편이 끊길 수도 있고요.

 

조금 특수한 경우로

열차가 사고 등으로 인해 도중 운행정지가 되거나, 지연되어 후행열차의 막차가 끊기는 등의 사태를 맞는다면 원래는 막차를 탈 수 있는 시간대에 출발해도 도중역에서 멈출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때 남은 운임을 반환(혹은 보상)하는지, 반환하면 얼마를 주는지

반환이 아니라면 도중하차 후 재입장을 인정하거나 노숙 허용, 숙소 제공 등을 하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아주 특수한 경우로

일본에서 보통차로만 매우 긴 거리를 갈 때는 첫차를 타더라도 하루만에 닿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로 예외적이겠지만 큐슈에서 홋카이도 정도라면 특급을 타더라도 하루만에 도착할 수 없는 경우도 있겠죠.

이럴 때는 중간에 어떤 조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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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787-ARIAKE | 작성시간 10.12.16 일본의 경우 운임만 지불하는 승차권의 유효기간은 100km 이후부터 1일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즉 보통열차만 탈거라면 100km이상, 자기가 지정한 운임구간 내에선 유효기간동안 도중하차를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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