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아리시안작성시간12.01.23
앞뒤에서 각각 운전하는것을 협조운전이라고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증기시대에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양쪽에 걸리는 속도랑 가속도를 거의 같게 만들어야 하는데 조금의 불안정도 치명적인 고속철도에선 전자적으로 중련이 지원이 안된다면 불가능할듯 합니다.
답댓글작성자안모군작성시간12.01.23
연결기가 달라서 안되는 걸로 압니다. KTX1은 일반 자동연결기(구원용), 산천은 샤펜베르크 연결기(중련용)입니다. 산천은 구원용 어댑터를 붙여서 자동연결기 연결은 되는데, 이렇게 해도 중련운전은 불가능합니다. 고속선은 계속 역행을 해야하는지라, 사고 위험이 너무 크죠. 차라리 산천 3중련 같은걸 생각하는게 나을건데, 승강장 길이를 초과할테니 이것도 무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