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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anah-Merah Interchange 작성시간12.05.21 같은 차실내에 2+2와 2+3이 공존하는군요 신기합니다.
시제차량이라 시험삼아 달아본 모양입니다.
실차출시때 회전가능하게 해서 특실(1+2) 우등실(2+2) 경제실(2+3)으로 선택권이 넓어지면 좋을 것 같군요.
거기다 2층객차도!!!
한가지 아쉬운점은 관절대차를 포기했다는 점이군요
관절대차는 무게와 주행저항을 줄이고, 최악의 상황 마지막 든든한 보험이 되어 줍니다. 사망자가 많은 열차사고는 탈선한 열차가 제각기 뒤틀어져 넘어지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고속에서 탈선사고시 열차가 뒤틀어지지 않고 정지할때까지 곧은 형태를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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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뤼포러 작성시간12.05.21 2×3 배열은 다소 신선하네요. 기존의 무궁화호의 경우 입석 승객+카트로 인한 혼잡으로 비판이 있었지만, KTX급에서는 입석 승객이 적고 카트가 없으니(산천의 경우) 무방하다고 봅니다.
다만, 좌석 회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결한지 궁금하네요. 아직도 역방향 좌석에 대한 국민의 정서가 다소 남아있다보니...
뿐만아니라 2×3배열 쪽에는 다른 앞쪽 좌석과 달리 간이테이블도 없어보이고 갈색 투명한 판(용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도 없습니다. 좌석에 대한 형평성도 어느 정도 보완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튼 기대가 되네요.
저 하얀 디자인은 확정된 것 아니겠지요? 누리로 열차의 경우 처음엔 산뜻해서 좋았는데, 때가 타니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