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을 신장용의원, 철도공사 국감에서
- 수원역 뒷편에 증축되어 들어서는 호텔은 최초 애경과 철도공사가 맺은 협약서대로라면 불가능한 사항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 건립을 위해 설계 변경 및 건축 면적 편법 증축도 승인해줌
- 게다가 AK Plaza 의 기존 매출 및 역사 기부채납 기한인 2033년 까지의 매출을 예상하면 투자원금의 2.5배 이상을 회수할 수 있으 며 지난 8년간 누적 당기순이익만 해도 1083억원임.
- 철도공사가 적자에 허덕임에도 불구하고 특정회사의 영업이익을 위해 사업 계획 변경 및 주변 시세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1/100) 수준의 점용료를 받고 6년간 임대료 상승도 없음.
이라고 지적했네요. 유착관계가 있는거 아니냐 라고 의심하고 있군요.
기사 원본은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8459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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