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열차 성능과 안에 시설이 좋아짐을 보고 왔습니다. 콘센트가 늘어난 것은 매우 반길 일이더군요.
하지만 역시 좌석간의 간격이 좁아졌다는 느낌이 확오고 종아리받침대도 없으니까 나름 아쉽더군요.
또 KTX와 다르게 창가 좌석별로 햇빛가리개를 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때문에 사진처럼 중간에 막대가 창 밖 시야를 방해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운전실 뒷자리에 앉았는데 은근 유리가 투명하길 기대했는데 역시나 가리고 운행하시더군요.
하지만 자세히보면 약간 흐릿하지만 윤곽과 신호는 보일정도로 운전실 유리너머 전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원역에서 하차한 후, 열차 발차하는 것을 찍었습니다. (KTX를 먼저 보내기위해 오래 정차해서 좀 많이기다렸네요.)
전 열차 판토 앞뒤 모두 올리고 운행하는 줄 알았더니, 제가 봤을 때는 뒤에 것만 올리고 운행하더군요.
원래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전체적인 승차감은 만족이였습니다. ㅎㅎ 앞으로 ITX-새마을의 활약을 더욱 더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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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꿈과 현실 작성시간 14.05.13 팬터는 진행방향에서 봤을때 후미 기관차 팬터만 올려서 운행합니다(ktx 누리로 등)... 주행중 팬터가 이탈 될 상황에 대비해서 진행 방향 앞쪽의 팬터는 사용안하고 뒤쪽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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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urify달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13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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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오핫밥 작성시간 14.05.13 좌석이 좁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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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회없이 살자!!! 작성시간 14.05.13 좌석이 어찌 ITX-청춘이나 누리로와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기존의 새마을호 좌석이 오히려 더 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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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루 작성시간 14.05.15 사진 잘봤습니다..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