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흙색노선작성시간15.02.10
덕후란 용어가 부정적 의미가 내포되어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덕후를 굳이 부정할 이유는 모르겠네요 철동이 정책만 따지는 곳도 아니고, 철도를 아무런 이유없이 좋아할수도 있는 것이고. 철동에 있지는 않아도 온갖 민폐를 끼치는 부류도 실제 존재하고 사실과 그리 괴리되지 않는 것 같아 보입니다.
작성자OZ541작성시간15.02.11
근데 저 엔하미러서 말한 일본서 취미가 철도라고 대놓고 기업면접서 말하면 낙방한다는 것은 어느정도 일리가 있습니다..철갤이 지금 일베화되었는데 그나마 멀쩡했던 시절에 일본철덕들의 민폐는 장난아니고 심지어 종운열차 기념때 사진자리가지고 서로 욕하고 싸우는 일은 비일비재라 철갤서 이런건 하지말자하는 분위기였던 때도 있었습니다...일본서 종운열차 찍을려고 선로에 무단침입하다 걸린 것도 수두룩하고 이로 인해 다치거나 죽는 철덕들도 은근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