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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안에서 음식먹기 어디까지 허락해야하나...?

작성자마계시민| 작성시간15.06.17| 조회수86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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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색다람쥐 작성시간15.06.17 무엇보다 뒷처리 가능한 비닐봉지 정도 준비를 한 승객에 한해서 허락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수섹발 부산행 GE ES44AC 작성시간15.06.17 간단하잔유
  • 작성자 녹천승무 작성시간15.06.17 당연히 냄새가 덜나는 음식을 먹고, 간단히 치울수 있도록 휴지와 비닐 봉지를 준비하면 되지 않겠어요?/카페객차가 있다면 그 곳에서 해결하면 되겠지만, 그런게 없는 KTX, 신 KTX산천(그냥 KTX산천 제외), itx새마을(장항선 새마을호 제외) 이나 카페객차 미연결 무궁화호는 조심성 있게 간단히 식사를... 간단한 식사도 개념 있게 해야죠...!!
  • 작성자 김기 작성시간15.06.17 보기가 잘못되었네요 흘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냄새가 심하지 않으면 뭘먹어도 괜찮다' 가 더 적절해보입니다. 원래 기차 안에서 뭔가를 먹는 행위 자체도 여행의 즐거움이자 식도락의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남에게 피해받는 것에 대해 민감한 풍조가 만연해지면서 기차에서 음식을 먹는 행동 자체를 금기시해야한다는 의견이 간혹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가져온 냄새가 심한 음식은 예나 지금이나 당연히 자제해야겠지만, 보편적인 기준에서 용인될 수 있는 정도라면 어느정도는 받아들여야겠지요
  • 작성자 TX-2000系 작성시간15.06.17 차내에서 도시락을 판매하는 마당에 차내 섭식활동을 규제해야 한단 발상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물론, 대중의 상식 선에서 김치를 썬다든가, 홍어를 뜯는다던가 하는 '짓' 은 말아야겠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 밀리 작성시간15.06.18 옳은 말입니다
  • 작성자 은별-EB 작성시간15.06.17 저는 객실안에서 곧잘 김치참치덮밥을 먹곤 하는데 이것도 민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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