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한우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14
배선도가 바뀔수도 있겠지만, 배선도 정보에 따르면 말씀하신게 맞을 것 같습니다. http://cafe.daum.net/kicha/ANo/23278 플랫폼을 직접 고치는 방법도 있겠고, 대형차가 들어올 수 있게 스텝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단 스크린도어를 설치한다면 대형과 중형이 호환되지는 않겠지요. 안전난간만 설치한다면 문위치가 양쪽에 다 대응되도록 약간 조정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합니다. (예: 신창역)
작성자celles작성시간15.10.14
동탄역~서동탄역 구간을 셔틀로 운행하는것보다 기존 1호선 서동탄행을 동탄까지 연장운행하는 방법이 이용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경부선 인근주민들의 동탄역으로 KTX이용 접근성도 좋아질텐데 참 아쉽네요. 인덕원-수원선이 중형전동차를 써도 플렛폼을 분리시켜 한쪽에 대형전동차용 1면1선을 추가해주면 될텐데 통합적인 접근이 없어 문제라고 봅니다.
답댓글작성자한우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14
대체로 그렇게 볼 수가 있는데, 순수한 추가라기 보다도 노선 자체가 좀 변형된 측면이 있습니다. 아래 글의 예전 노선도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cafe.daum.net/kicha/ANo/23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