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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노선(경강선, 동해선)의 개통 예정으로 예상되는 상황

작성자녹천승무(+419민주묘지역)| 작성시간17.11.19| 조회수71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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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코레일 작성시간17.11.19 경강선에는 올림픽이 끝나도 EMU250이 실전투입 되기전까지는 계속 KTX가 운행한다고 합니다. 일 25회 수준이라는데 여기서도 역시 0.5의 문제가 있군요. ^^
  • 작성자 불국사역 작성시간17.11.19 포항~영덕은 이미 계획나왔죠
    일일 4회전
    디젤기관열차운행
    그냥 철길이 있다는거 보여주는 정도수준임
    경북선보단 양호한수준임ㅋ
  • 답댓글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17.11.20 현재 포항역으로 들어오는 무궁화호가 6왕복이니 이중에서 순천-포항, 부전-포항은 필수 연장하고 동대구-포항 중에서 2왕복을 연장할 듯 하네요. 포항-부전은 연장하면 새벽 일찍 영덕에서 출발하고 늦추면 부산에서 출근 시간에 맞추기 어렵다는 민원 때문에 어려울 것 같지만 코레일의 전통 상으로는 연장할 것 같네요. 부산이나 울산에서 영덕을 오갈 때에는 운행 회수가 매우 적기는 하지만 가격이나 접근성으로서는 괜찮은 수단이 될 수 있겠죠.
    (이렇게 적게 다닐려면 뭐하러 엄청난 돈을 들여서 철도를 만드는지 정말, 그래도 이번 겨울에는 새로 개통되어서 내일로의 성지가 될 듯)
  • 답댓글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17.11.20 일인승무(One Man) 그러나 어떤 교통 수단이든 처음 개통되었을 때에는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많이 투입하기에는 부담스럽기는 합니다. 추후 승객이 많으면 (최근 추세로서는 굉장히 보기 어렵지만) 무궁화호 2회 더 연장할 수도 있겠는데 이제는 동해선에 맞게 대구 출발 쪽보다는 부산 출발 열차를 늘리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부산이나 울산은 버스 편도 많지 않으니깐요.
  • 작성자 도로철도교통허브 작성시간17.11.21 영덕역 개통되면 꼭 한번 타 보고 싶네요 ...그런데 열차 편수가 적으면 좀 곤란해지는데 경북선 열차운행 횟수도 적어서 경북선을 타고 등산을 간 적이 없습니다 집앞으로 경북선이 지나가지만 시간대가 너무 안맞아서요 상주나
    문경쪽 산을 가려면 동대구역에서 6시정도에는 출발하는 열차가 잇어야 합니다~~~등산 배낭매고 영덕역 뒸쪽에서 강구항쪽으로 트래킹 고고씽 기대됩니다 단 열차 시간이 어케되느냐가 관건 이긴한데 그래도 영덕역 뒷산에서 강구항 쪽으로는 대중교통 이용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시간에 큰 무리는 없을수도잇겟는데 일단 시간표나오면 시간표를 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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