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새로운 죽령터널 조감도입니다.
이 터널이 개통되면, 기존의 죽령터널과, 죽령터널의 상행쪽에 위치한 루프식터널인 대강터널을
대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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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호준 작성시간 20.10.25 jin-young 저는 올해 말 제천까지는 공식발표가 있었으니 확정이고, 내년은 정식개통이 아닌 단순 운행선 이설이라 투입하기에는 어려울거 같고 해서 내후년(22년)쯤 전구간에 투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내년 영천~신경주, 동해남부선 모량~태화강 개통이 잡혀있어도 중앙선 전구간은 22년 바라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내년에 추가 투입을 한다해도 청량리~제천, 영천~부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또 제천~영천 사이 지역민들이 반발할 가능성이 있어 쉽지 않죠.. 그래서 전구간 정식투입은 22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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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in-young 작성시간 20.10.25 최호준 그렇군요. 답변해 주신 것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emu-260 열차가 중앙선을 시작으로 해서 여러 노선을 이어주고, 또 기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지방을 이어주는 것을 넘어 지방 to 지방 간의 ktx 노선 역할을 수행해 줄 열차라 보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특히 남해선 ktx(부전-순천. 향후 광주나 목포까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 20.10.25 이제 중앙선에 있는 루프터널은 모두 사라지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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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녹천승무(+419민주묘지역) 작성시간 20.10.25 저게 완공되면 원주 또아리굴과 함께 단양 대강 또아리굴도 사라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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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hacha 작성시간 20.10.25 사실 엄밀히 말하면 죽령터널 지도가 아니라 터널을 포함한 해당 공사구간 전도군요. 과업 종점이 풍기읍 근처에 가야 나오는데, 터널을 거기까지 뚫는건 말이 안되거든요. 현 희방사역에서 풍기로 내려가보면 진짜 신나게 내려가다가 창락1리만 해도 급경사는 끝나고, 이후 백신1리 정도 되면 거의 평지거든요.
지금 스카이뷰로 봐도 창락1리 근처에서 지상으로 나와서 이후에는 모두 지상구간 공사를 하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그래서 중간에 창락1리 근처에 검은 선이 터널 입구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