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노선도에 이어 추가로 올립니다
http://cafe.daum.net/kicha/ANj/44774
삼동부터 경강선에 진입하긴 하는데
수서광주선 자체는 전철이 아닌 일반철도 노선으로
간선열차인 EMU-150, EMU-260 이 달립니다.
분당선-경강선으로 환승하여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전철을 운행시킬 필요가 없다는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행방면은 총 3곳으로
- 중부내륙선 방면 (거제쪽)
- 중앙선 방면 (신경주, 부전쪽)
- 강릉선 방면 (강릉쪽)
입니다
출처
http://www.molit.go.kr/USR/BORD0201/m_69/DTL.jsp?mode=view&idx=243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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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IGA] 작성시간 21.01.05 EMU150이 신경주 종착이라...흥미롭군요.
정비창이 없어서 포항이나 태화강역까지는 가야할 것 같은데... 아마 태화강과 포항 종착으로 나눠 운행하겠네요.
신경주는 중앙선 편도 열차 운행 횟수에 동대구발 태화강/부전행 그리고 향후 부전발 강릉/제진행까지 합하면 일반 간선열차 정차횟수가 엄청 나겠습니다.
거의 수도권 일반철도 정차 수준으로 운행하겠는데요? -
작성자OZ541 작성시간 21.01.05 경강선이 청량리보다 많이 안 다니는게 의외네요...인천발 강릉행 emu260 다니면 경기광주서 환승하라는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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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Z541 작성시간 21.01.05 수서발 KTX 이음은 오히려 더 늘려야 한다고 보는데 수서역이 외곽이라도 강남 접근성은 수서가 좋고 gtx 생기면 차후 도심 접근성도 좋아지는데 청량리발보다 적게 다니면 수요창출이 많지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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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프텔 작성시간 21.01.05 청량리역의 포화상태를 어느 정도 진정시켜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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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사 작성시간 21.01.06 지금은 청량리에서 강릉행 KTX가 다니니 웬만하면 청랑리가서 타지만 수서에서 경기광주를 거쳐 강릉가는 KTX가 생기면 청량리수요는 자연히 줄어들 걸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