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미사카님께서 잘 정리해주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나온 노선도 (전국, 수도권) 입니다
https://cafe.daum.net/kicha/ANj/45191?svc=cafeapi
위 노선들의 개별 노선도 보러가기
https://cafe.daum.net/kicha/ANj/4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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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크로스오버 작성시간 21.04.30 1번에 대해서 현재 남양주 인구만 놓고 보았을 때는 중복투자일 수 있는데요, 이건 왕숙신도시 교통 대책으로 나온 걸 거에요.
별내선으로는 별내, 갈매, 다산진건지구, 구리시 까지는 커버할 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그 외 지역에서 경의중앙선이랑 경춘선 타고 8호선 환승해서 강남 가는건 좀 힘들거든요. 두 철도 노선이 배차도 긴데다가, 일단 경의중앙선이나 경춘선 타려면 버스로 사람들을 역까지 수송해야 하는데, 러시아워에 버스로 주민들 수송하는 건 한계가 있구요.
강동-남양주 철도 건설 안 하면 아마 남양주 지역은 정말 출근 지옥 될 거에요. 2년 넘게 다산-강남 왕복 4시간씩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고 있는데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버스 타면 차 막히고 전철 타려고 해도 시간 많이 걸리고...
참고로 남양주-강남 출퇴근 수요가 정말 많아서 광역버스 배차가 10~15분입니다. 경의중앙선보다 배차가 짧거나 동일하죠. -
작성자☆金勝進☆ 작성시간 21.04.24 분당선왕십리~청량리간의 경우 분당선왕십리역을 지하화 하는 것을 고려해야 될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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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해바다철도 작성시간 21.04.24 왕십리 - 청량리 구간은 단선 1선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신설 단선을 분당선 전용 왕십리 - 청량리 구간용으로 배정할 것 같고,
이 경우에는 굳이 지하화하지 않아도 지금 배선대로 이용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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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金勝進☆ 작성시간 21.04.24 동해바다철도 청량리역을 지하화 할경우에 대비해서 분당선 왕십리역을 지하화해야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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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해바다철도 작성시간 21.04.25 ☆金勝進☆ 왕십리 - 청량리 구간에 단선만 추가하는 계획으로 짐작해보면,
일단 단선 추가로 분당선 자체 용량만 늘리려는 계획으로 보이네요.
언젠가는 경원선(중앙선) 용산-왕십리-청량리-망우 구간 전체에 지하 신선(복선)으로 계획이 추진될 것 같습니다.
그때 청량리역은 지금보다 더 지하에 역사가 새로 생길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