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단어는 서로 혼동하기 쉬운 단어중에 하나죠.
서로 뜻이 같을 것 같으면서도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
서로 뜻이 같을 것 같으면서도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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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세영 작성시간 04.08.17 속력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빠르기입니다. 단순히 빠른 정도만을 지칭하는 용어로, 총 이동거리를 걸린 시간으로 나눈 값이 됩니다. 지하철 2호선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2호선 시청역에서 출발한 열차가 2시간 후에 다시 시청역에 도착했다면, 이때의 평균 속력은, 2호선 선로 전구간의 길이를 2시간으로 나눈값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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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세영 작성시간 04.08.17 하지만 속도는 그 의미가 좀 다릅니다. 사실 물리에서는 속도를 많이 쓰는데, 속도는 전문적으로 표현하자면, 방향성이 있어서, 방향이 다르면 속도도 다르게 됩니다. 같은 빠르기로 앞으로 가거나 뒤로 갈 경우에, 속도는 다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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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세영 작성시간 04.08.17 그리고 속도는 총 이동거리를 따지는게 아니고, 변위(위치의 변화)를 따집니다. 따라서 2호선열차가 시청역에서 출발하여, 2시간 후에 다시 시청역으로 돌아왔다면, 변위(위치변화)가 없기때문에, 평균 속도는 0이 됩니다. 직선 운동일 경우에는 속력과 속도 개념이 같지만 방향이 변하는 운동은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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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perliner 작성시간 04.08.17 속력(speed): 거리(distance)와 시간(time)이 고려된다. 속도(velocity): 거리(distance), 시간(time)과 방향(direction)이 고려된다. 윗분이 말하신 것은 속도가 아니라 평균 속도이다. 평균 속도는 총 이동량(displacement)을 총 시간(time)으로 나눈 것이다. 일반적인 속도는 일정한 방향의 속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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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롱.com™ 작성시간 04.08.17 속력은 단지 크기만을 가지는 물리량이며, 속도는 크기와 함께 방향을 가지는 물리량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A지점에서 어떤 방향으로 1시간당 100km로 이동했다면 속력은 100km/h 속도도 100km/h이지만, 같은 조건에서 반대 방향으로 이동했다면 속력은 100km/h이지만, 속도는 -100km/h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