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투쟁!!! 일반열차 25% 감축 쟁취!!!!작성시간04.02.03
동의합니다.80년대 구린 객차 (91년산까지...)를 완행 무궁화에 넣고 무궁화를 이원화하여 급행 무궁화와 완행 무궁화로 하고 급행무는 현재요금 완행 무는 통근열차 요금을 받게 하면 통일보단 더 좋은 좌석으로 현대대로 탈수 있으니 환영을 받을 것입니다.(기왕나온말인데 무궁화를 다시 급행열차로 통일을 완행열차
작성자세류역작성시간04.02.03
완행급 열차에 대한 대비는 왜 제대로 안됐는지가 의문입니다. 애초에 통일호 노후화로 인한 대체열차로 CDC만 들여오는게 아니라 아예 객차로 들여오거나 아니면 CDC 60% 에 객차 40% 정도의 비율로 들여왔어야 하는데. 왜 완행급 열차는 푸대접을 당해야 할까요? 이해가 안갑니다.
작성자7456호[광주]작성시간04.02.03
CDC도 그리 널려있는것은 아닙니다만 경전선에 CDC가 목포-순천간 운행되고 있고 부전-마산까진 CDC 운행이 가능할것 같지만 진주-순천 구간은 불가능 할겁니다. 따라서 객차 통일호 전량 폐차를 하면 그나마 열차 없는 경전선에 무궁화 이름값 못하는 80년대 후기 제작 객차를 격하 시켜서 운행하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작성자tatsache작성시간04.02.04
작년 명절때는 진주에서 부산진까지 입석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명절때는 사람이 많으므로 객차를 더 연결해야 하는데 단지 2량만 연결하여 가니 사람은 많고 탈 공간이 없어서 정말 고생했습니다.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분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