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투)팔당역에 KTX를!!!(쟁)작성시간04.10.08
시간의 여유가 많으시다면 새마을호 특실을 타시는게 좋습니다. 빨리 가고 싶으시다면 역시 KTX가 제격이겠죠.(서울역에서 타신다면 반드시 '자유석'으로 끊으셔셔 17,18호차 테이블석을 차지하십시오. 다리 쭉 펴고 갈 수 있습니다. 17,18호차는 자유석 승객 전용칸으로, 먼저 앉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작성자K131/430(이촌)작성시간04.10.08
KTX 일반실은 무궁화호보다도 좁은것같지만..좌석의 크기에 비해 그다지 불편하다고는 느끼지는 않았습니다.(물론 개인적 편차는 있겠지만..) 물론 가장 편하게 가는 방법은 새마을호를 이용(특실이나 일반실 좌석 모두 편안하기로는...^^;;;;)하는 방법이고..
작성자Techno_Holic작성시간04.10.09
KTX 특실이 새마을호 특실과 차별화되는 점이라면. 식사시간대에 운행하는 KTX 특실에서는 기내식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기내식 값. 쉽게말해 밥값은 따로 내야하지만. 기내식 가격은 아무래도 꽤 비싼 편이니 참고를 하시고. -_-
작성자Techno_Holic작성시간04.10.09
그런데 딴소리이지만 이렇게 써놓고 나니까 어째서 철도청이 KTX 서비스 관련 용어들을 항공기처럼 해놓았나 궁금해집니다. 기관사는 기장. myKTX지는 기내지. 도시락은 기내식. 은근히 항공사를 압박해 들어가는 듯한 저 용어들은 대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