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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영등포 정차가 곤란한 이유

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4.10.27| 조회수725|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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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093 새마을호 작성시간04.10.30 만약 무궁화호나 새마을 뒤에 5분간격으로 뒤에 따라오는 열차가 영등포를 정차하는 열차라면 다른 대피선이 있는 역에서 5분동안 피해있다가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일반열차의 연착현상이 더욱 심해집니다. 과연 일반열차들에게 많은 피해까지 주면서 영등포를 정차해야 하는게 옳은일인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Grand 작성시간04.10.30 다이아를 조정하면 될거 아닙니까? 영등포에 한시간당 3~4회나 KTX가 서는것도 아닐뿐더러 지금도 KTX가 역을 통과하고 있지 않습니까? 영등포에 대피선이 없다면 그전에 무궁화호가 새마을호를 대피하던 그 선로는 지금 엿장수한테 갔답니까?
  • 작성자 Grand 작성시간04.10.30 지금 철도청의 적자요인 중 가장 큰 것은 KTX 좌석이 비어가기 때문이죠... KTX좌석을 채우는게 흑자를 내는 요인이지 일반열차로 KTX적자를 메꾼다... 기형적인 구조일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열차 시각이 설령 5~10분정도 늘어난다 하더라도 KTX정차는 꼭 필요합니다
  • 작성자 #1 서울-부산 새마을호 작성시간04.10.30 일반열차 손님들은 다 공짜로 타나요? 다 똑같이 돈내고 타는 손님들인데 5~10분 연착해도 괜찮다는게 좀 말이 안됩니다. 경부선 지금도 연착 많이 하지 않나요? (시흥~서울,동대구~부산 에서 ktx와 선로를 공유하는 것도 한몫하죠)
  • 작성자 ☆:*:.. 시베리아의 눈 ..:*:★ 작성시간04.10.30 광명경전철 2009년, 신안산선 2011년입니다. 영등포역 상권 지금도 쌩쌩합니다. 솔직히 영등포는 과포화를 뛰어넘어 재정비가 필요한 지경이죠.
  • 작성자 #1093 새마을호 작성시간04.10.30 물론 대피선은 있습니다만 그 대피선은 말그대로 대피선이지 승객을 승하차 시키지 못하는 쓸모없는 대피선 입니다. 새마을, 무궁화도 영등포역에서 승객을 승하차 시켜야 하는데 대피선에 들어가면 영등포역에서 승객승하차를 하지 못합니다. 또한 상행선에 한해서 대피선이 있기 때문에 없는거나 다름 없습니다.
  • 작성자 #1093 새마을호 작성시간04.10.30 또한 평소에 화물차가 있기 때문에 이용이 대부분 안되어 KTX도 본선으로 다니죠. 확실히 말해서 영등포 정차시켜서 승객이 늘어난다는 것은 근거가 없습니다. KTX를 이용할 사람은 어차피 이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등포에서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서울, 용산의 수요가 빠져나갑니다.
  • 작성자 #1093 새마을호 작성시간04.10.30 현재에도 비행기와의 경쟁에서 약간은 밀리는 KTX가 신선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수요가 적은게 당연합니다. 또한 일반열차의 지연문제는 둘째 치고 KTX자신도 5분이상의 연착이 불가피 합니다. 소요시간이 점점 길어지면 그만큼 손님을 더 빼앗길 가능성이 많습니다.
  • 작성자 #1093 새마을호 작성시간04.10.30 또 KTX적자의 가장 큰 이유는 필요없는 많은 열차를 운행하여 발생하는 적자입니다. 수요 이상의 열차들을 운행하니 당연히 적자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일반열차의 흑자는 약간 수요에 못미치지만 대부분 수요에 맞춰서 운행하기 때문에 흑자가 생기는 거구요.
  • 작성자 #1093 새마을호 작성시간04.10.30 수요가 적다고 문어발식으로 정차역을 늘리는 것은 단기적으론 효과를 거둘순 있으나 결국 KTX자신의 목을 조르는 꼴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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