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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의 역 정차시간..

작성자하장훈| 작성시간05.12.10| 조회수83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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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7341호 작성시간05.12.10 지금도 기관차교대하는역에선 그게 가능합니다. 경주역이나 영주역같은곳은 10분가까이 정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작성자 광주역3번홈 작성시간05.12.10 굳이 70년대까지 안가도 80년대후반또는 90년대 초반까지 가능했습니다..그래서 호남선은 서대전역 국수가 유명했죠..호남선의 경우 서대전역은 좀 오래 정차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7363호 작성시간05.12.10 최근까지도 서대전역 상행선 플랫폼에서 가락국수를 팔던 매점이 얼마 전 문을 닫았죠.. 지금은 도시락만 팔고 있습니다. 매점이 언제 다시 문을 열지는 미지수..
  • 작성자 8034[영주] 작성시간05.12.10 통일호,비둘기같은열차는 여유있게 국수한그릇먹고탈수있었다고하내요,근대 큰역은오래좀정차했다고들었습니다.
  •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05.12.10 당시 비둘기호의 경우 수화물칸이 있었고 큰 역에서는 수화물 싣고 내리기 위하여 정차 시간이 조금 길게 잡혀 있었습니다.
  • 작성자 사상역 작성시간05.12.10 대전역에서도 그런 일이 많았다는데.. '줄서서' 우동을 먹고 탔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또 다른 재미였을텐데..ㅋ
  • 작성자 1144_Holic 작성시간05.12.10 옛날에 1222열차 비둘기호 시절에는, 평은역에서 20분동안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었고, 영주에서 12분 정차랑 합쳐서, 총 32분 정차했었다고 전해지니, 충분히 국수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죠.
  • 작성자 제천행통일호 작성시간05.12.10 #1221 통일호 시절에 영주 16분인가 정차해서, 가능했었습니다.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보통 빠르신 분들은 코펠이나 이런거 준비하신다음에 받아서 객차연결통로나 계단에서 드시기도 하더군요.. 무지 무러웠다는. ^^
  • 작성자 쌔마을호기관사 작성시간05.12.10 1221 통일호 16분정차요? ㅋ 예전 비둘기는 영주역에서 무려 45분가량 정차했습니다 2시간도 더 전에 출발한 새마을을 먼저보내기도 했죠
  • 작성자 ☆:*:.. 시베리아의 눈 ..:*:★ 작성시간05.12.10 통일호같은 경우는 문이 수동식이니.... ㅋㅋ~
  • 작성자 마루에그린비 작성시간05.12.11 예전 1910년대 운행표를 보면 대전역에서 2시간 이상 정차한 열차도 나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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