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간단히 달고 싶었는데 천상 사진때문에 답글로 다는 뻘짓을 합니다.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선장역입니다. 딱히 플랫폼이라 할 만한 것도 없고 입간판과 대기소 몇개가 전부인 역입니다. 대체로 도고글로리콘도등 온천관광단지 쪽에서 이용하라고 만든 것 같군요. ^^
이런 부분에서는 저상홈용 열차를 운행하는 것이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승강장을 비싼 돈 들여 '건축'하지 않아도 역을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저 역 짓는데 천만원 들었다고 하면 많이 든거라고 생각됩니다만 ^^) 굳이 번듯한 역만 떠올리기보다는, 이런 타입의 역을 짓는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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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電車男 작성시간 06.11.04 선장 시내버스 정류소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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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인선 중동역 작성시간 06.11.04 헉 이건 진짜 버스 정류장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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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SR350-X 작성시간 06.11.04 경전선 구룡역보단 호텔수준이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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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내역 북광장 작성시간 06.11.04 지난 2002년..필라델피아 도시철도 앰블러역(딱 저렇게 생겼습니다)을 볼 당시만 해도 미국은 땅이 크니 그런가보다..우리나라엔 없겠지..했는데..이 카페를 알고 난 뒤 깨달았죠..우리나라에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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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충북선 충주역 작성시간 06.11.04 충북선청주공항역도 버스 정류장도 생겻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