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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종사자들의 복장 개선필요.

작성자조반센|작성시간07.10.24|조회수939 목록 댓글 7

전철을 이용할때 보면

 

항상 기관사들이나 차장, 매표소 역무원분들 복장이

 

무슨 70년대 노동자 복장이더군요.

 

철도공사,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모두

 

깔끔한 이미지로 쇄신하려면

 

다른나라같이 모자착용에 넥타이같은 좀 밝은 복장으로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전철 이용할때 보면 무슨 공단 근로자분들께서 영업하시는거 같음.

 

복장에 따라 사람 마음가짐이 변한다는 말이 사실이듯이

 

좀 밝은 옷으로 깔끔하게 바꾸면 그나마 서비스가 좀 나아질듯 합니다.

 

지금 70년대 노동자 복장입고 일하시니 마음가짐이나 정신상태도 그냥 그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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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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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전자인간337 | 작성시간 07.10.24 철도청시절을 지나 철도공사시기를 거치면서 철공직원들의 근무복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기능면이나 디자인면에서도 근무복 도입전 품평회와 패션쇼등을 거쳐 많이 향상되었는데요 그걸보시고 70년대 노동자 복장을 떠올리셨다니 솔직히 좀 의구심이 드는군요...
  • 작성자Imperatore | 작성시간 07.10.24 그런식으로 보면 미국의 철도직원은 더 막장이네요. 미국 뉴욕지하철 기관사들은 자유복장에 야광밴드 하나만 착용하고 근무하는 경우도 있고, 디젤기관차 기관사들은 완전 청바지차림의 프리스타일로 근무합니다. 정복을 착용하는 경우는 여객열차 승무원 정도지요. 옷 잘빼입는다고 일 더 잘하는것도 아니고 없던 마음가짐이 생기는것도 아닙니다. 정모 정복 입는 북한이나 중국 승무원들 참 불친절하기로 유명하지요? 그리고 정모와 정복은 전 직원들에게 지급되고 있습니다. 정모는 역장/부역장급에게 지급되고 있구요. 없어서 못 쓰는건 아닙니다. 왜 안쓰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 작성자Loco E Nam | 작성시간 07.10.24 현직자로써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겉보기엔 멋있거나 단정해 보일질 몰라도 평소 근무시엔 매우 불편합니다. 특히나 재질은 정말 안습, 맞춤 와이셔츠라고 지급한 근무복 완전히 정전기 메이커... 체형이 안 맞는 경우도 많습니다. 국내 지하철 공사는 초기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일본의 영향이 아직도 잔존해 있습니다. 예로 정모... 타 공사도 초기에 기관사의 정모를 복식으로 규정했지만, 불편하고 머리눌리고, 답답하고, 무슨 군대도 아니냐등의 이유로 현재 거의 유명무실합니다. 즉 착용안함. 행사시나 착용함. 미국의 저런 근무복장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일단 현장근무자들이 근무하는데 편하다는 점에서 국내보다 더 나은듯합
  • 작성자Loco E Nam | 작성시간 07.10.24 자동차 운전할 때 정복입고 구두신고 운전하면 불편하듯, 기관차 운행도 똑같습니다.
  • 작성자GE C44-9 | 작성시간 07.10.27 맞습니다. 이 참에 기관사 같은 경우는 제복을 폐지하고 조끼만 통일된 것을 입고 근무하게 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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