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4456작성시간08.12.09
차내검표는 좌석승객 보다는 입석승객 위주로 시행됩니다. 발매된 좌석에 사람이 앉아있다는건 그사람이 자리 주인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따로 검사를 잘 안하죠. 하지만 입석승객은 표를 끊었다는 증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일이 검표를 하는겁니다. KTX의 경우도 지정석은 검표를 거의 안하는 반면 자유석은 100% 검표입니다.
작성자군산→임실 #2164작성시간08.12.10
평택역은 검표를 확실하게 하더군요.. 어제 신탄진에서 천안까지 끊었다가 깜빡 졸아서 평택까지 가는 바람에 1300원 더 주고 나왔지요.. 그리고 도철 매표소는 완전 아비규환 입니다. 특히 6호선 불광역 게이트를 보니 승객들이 스스럼 없이 무임권을 뽑아가고 자동게이트가 아닌 곳으로 당당히 나오는게 일상화 되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