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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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흙색노선 작성시간12.02.14 고속도로가 막히는 시점에서 이미 고속도로의 건설 의미가 사라진거라고 봐야 합니다. 비싼돈 들여서 고속도로를 놓았으면 막히는건 문제가 심각한것이죠. 뒤에가면 널널하다는 논리는 별 의미 없는 이야기입니다. 고속도로 전체가 밀릴정도면 그건 고속 실종의 의미가 아니라 도로 기능 실종의 의미이고 그건 국가 정책의 실패인 셈이죠. 강원도는 인구가 적다고 해도 인구가 증가하려면 철도든 도로든 더 많이 생겨야 하는 지역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요즘 SOC에 경제논리가 너무 들어가는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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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얀나비 작성시간12.02.16 안녕하세요...
저는 원주 살고 있는 원주시민으로 개인적인 의견을 올리는 바입니다
저보다도 더 좋은 고견이 있으신 고수님들의 지도 편달 바랍니다..
서원주역이나 횡성역을 이용하기에는 원주시민이 불편한 관계로 인하여 사람이 타고내리는 역을 새로 개설하여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신원주역은 현재의 만종역에 건설하여야 하며 이름은 신원주역이나 원주역을 사용하면 될듯합니다.
중앙선이(원주~제천) 개통되기 전까지는 새로 건설되는 신원주역(만종역)에서 환승이 될 수 있을 거라 하며,
기존중앙선 노선이 만종역을 지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기존 원주역은 무정차 역으로 하여 노선만 이용하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