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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사상-범일 구간을 가야선쪽으로 이전하는 것 관련 정보

작성자한우진| 작성시간16.02.07| 조회수2649|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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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6.02.27 광명 대안 같은 거 왜 찾아야 합니까? 그럴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찾지 마십쇼.

    지금 귀하는 중간자를 자처하고 있지만, 사실은 부산진구 지역민을 방패막이삼아서 부동산 투기꾼들로 똘똘 뭉쳐진 그들만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을 뿐입니다. 어디가서 부산진구 이름을 함부로 팔지 마시죠? 만일 그들의 요구대로 가야기지,부산철도차량관리단이 부산 외곽으로 쫓겨나서 부산시내 철도이용에 상당한 지장이 생긴다면 부산진구는 나머지 15개 구군의 광역어그로를 끌게 될 겁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보고도 느끼는게 없습니까? 그나마 수철단은 수색,행신 등 대체할 기지가 있어서 수월하게 이전했지만 부철단은 그런 거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6.02.27 광명 다시 말하지만, 그 괴집단은 부산시내 철도시설을 죄다 몰아내기 위해서 언플만을 반복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에게 합리적,민주적 대안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설령 온건하게 협의하자고 해도 그들은 들어주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철알못들의 이기주의에 철도가 휘둘려야 합니까?
  • 답댓글 작성자 HANDSOME 작성시간16.02.27 스텔스좀비 정말 맞는 말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광명 작성시간16.02.28 좀비님이 뭔 권한으로 저에게 대안을 찾아라 찾지 말라 하는거죠? 저는 뭐 제 의견 얘기하지도 못하나요?글구 제가 부산도침철도이전위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니요?제가 부산철도이전위 관계자들과 만나는거 보기라도 했나요?보지도 않았으면서 상대의 정체를 특정하는건 지나친 부당행위아닌가요? 글구요 제가 언제 부산신항으로 옮겨야 된다고 했죠?제가 도심위 얘기를 들어봐도 이건 너무 현실성 없는 얘기니까 그럼 부산진국에 인접한 북구나 사상구등의 대체부지를 마련하는게 좋지 않겠냐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린건데 그걸 가지고 님비니 대변인이니 아주 혼을 내시네요. 제가 님에게 그런 꾸증까지 들을 정도로 제가 심하게 잘못한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광명 작성시간16.02.28 그리고 님 말씀이 너무 강하신거 아시나요?아무리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곳이라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게 너무 말씀이 과한것 아닌가요?글구 전 어렸을때부터 토론은 생각이 다른 상대의 의견을 지속 협의와 논의를 통해 하나의 의견으로 맞춰가는거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전 그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제가 아무리 님 생각과 전혀 다른 의견을 개진했다하더라도 일단 상대 의견을 존중해야 하는거 아닙니까?근데 님은 다짜고짜 "철도 예산이 한정되어 있는데 왜 당신은 그런건 생각을 안하느냐"고 다짜고짜 호통치시는데, 가야와 범일 철도기지를 이전해야한다고 주장한게 부산철도이전대책위 아닙니까?글구 부산쳘도이전대책위에
  • 답댓글 작성자 광명 작성시간16.02.28 에서 발표했을땐, 분명히 지역 이기주의가 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검토를 했을거란 말입니다. 그리고 나서 저의견을 발표하지 않았을까요?요즘처럼 말 한번 잘못하면 나쁜 사람으로 비난받는 세상에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를 하지 않았을까요?자기들도 괜히 지역을 위해서 어떤 일을 추진했다가 일처리를 잘못해서 지역 욕얻어먹이고 지역 평판을 떨어뜨리면 안되니까요.당연히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려가 있었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6.02.29 광명 무슨 권한으로 그러냐고요? 댁이 쓴 댓글 복붙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일 철도운영 효율성 저하로 인해 해당 철도기지를 부산신항으로 옮길수 없다면 저의 짧은 생각으론 차선 대책을 세워 부산신항 설치후보지보단 가깝고, 부산진 지역보단 약간 떨어져있는 후보지를 물색해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6.02.29 광명 라고 저에게 대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심플하게 ‘대안 따위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유는 위에서 다 설명했지만 요약하자면 ‘이전할 곳 없다’입니다. 북구,사상구라고 대체부지가 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경부선 주변에는 이미 개발이 되었고, 재개발 계획도 없는 만큼 가야기지가 이전할 곳은 없습니다. 설령 가야기지가 이전해 온다면 거기 주민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부산진구는 안되지만 북구, 사상구는 된다는 겁니까?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6.02.29 광명 그리고, 협의─말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이건 괴단체의 태도를 생각하면 토론이나 협의 같은 건 단순한 요식행위에 불과합니다. 그 사람들이 지역이기주의에 대한 검토를 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부철단은 밑의 김기님이 설명해주셨으니 생략하고, 가야기지도 타겟 중 하나인데 옮긴다면 대상지역 주민과의 협의는 어쩔 겁니까? 또한 철도시설 이전&복개 논란도 단지 예산 문제로만 치부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이 지역평판을 끔찍이 신경써서 라디오 광고로 자기들 주장만 읊겠습니까? 부산MBC에서 그 광고 듣는데 정말 치가 떨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6.02.29 광명 길게 얘기했지만 귀하의 주장과 그 괴단체의 주장(양자를 굳이 구분할 필요도 못 느끼지만)은 ‘님비’라는 딱 두글자로 요약됩니다. 그리고 귀하의 주장이 거기에 뒷받침되는 근거와 타당성은 전혀 없고 오로지 당위성과 감성적 접근으로만 일관하고 있고, 그것을 정설인 양 밀고 있는데 무슨 수로 비판을 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 답댓글 작성자 광명 작성시간16.03.04 내가 언제 감성으로 접근했습니까?님 말하는거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 글구 내 주장이 명확한 근거에 입각하지 않은 님비라뇨?님이 뭔데 내 소중한 의견을 님비니 뭐니 판단하는거죠?님이 판사나 전대법관입니까?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6.03.04 광명 네. 감성적으로 접근한 거 맞아요. 귀하가 쓴 글 복붙합니다.

    ‘……그리고 부산진국 지역은 부산광역시를 대표하는 지역 도시들중 하나입니다. 그런 지역이 철도기지로 인해 제대로 개발이 되지 않고, 절반으로 나눠져 있는데, 당연히 지역민들이 봤을땐 저 철도기지를 이전하고 싶은것이 당연할것입니다.……그런데 이 단체를 괴단체로 부르면서 철도운영 상황도 모르면서 단순히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떼를 쓰는 난봉꾼으로 몰아가는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토론 태도가 아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고……’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6.03.04 광명 님의 주장이 그렇게 소중하다면 제가 문제제기한 거 하나라도 똑바로 대답해 보세요. 그렇지 않다면 귀하의 주장은 더이상 고려할 가치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제가 판사,전대법관이라면 귀하는 그냥 키보드워리어에 불과합니다.
  • 작성자 『레지스터』 작성시간16.02.15 금싸라기땅 철도가 먹고 있는게 꼴같잖아 보이는거죠. 막상 진짜로 저 시설이 다 빠졌을때, 뭘 할 수 있을까요? 아파트? 각종 상가? 가뜩이나 바로 옆이 서면이라 상권은 지어봤자 다 잡아먹힐텐데 그놈의 땅욕심..
  • 작성자 안모군 작성시간16.02.17 가야기지 없으면 부산역에 KTX 운행에 지장을 받습니다. 지금도 가야선 회송으로 차량운용이 좀 난맥인데 이전한다고 부산신항쯤 가져다 놓으면 서울부산 한두번 운행하고 회송만 편도 1시간씩 다니는 꼴사나운 모양이 되겠죠. 그리고 가야기지 건설한지 10년 좀 넘는데, 거기 들어간 건물과 기기류 일체의 감가상각비용을 다 매몰시켜 물어내려면 2천억원 정도는 물어내야 할건데, 부산시 재정이 그정도로 풍족한가요.
  • 작성자 김기 작성시간16.02.28 다들 착각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가야차량기지는 현재로서는 이전이 전혀 검토되고 있지 않고 부산신항으로의 이전검토가 있는 곳은 범일역 앞에 있는 부산차량정비단(부창)입니다. 부창은 철덕인 제가 봐도 굳이 그 위치에 있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디젤기관차 운용이 점점 축소되고 있고 객화차 보유량수도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대전정비단(대창)으로 일원화도 가능합니다. 또한 가야선으로의 우회도 약간의 선형개량을 전제로 한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텔스좀비 작성시간16.02.29 지적 감사합니다. 다만 본문에는 부철단뿐만 아니라 경부선 사상↔부산진을 폐선시키고 가야선으로 일원화하겠다는 건 심히 문제가 됩니다. 왜 그런지는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전이 현실적으로 불가한 가야기지도 부철단과 더불어 그 괴단체의 타겟입니다. ;;;

    그리고, 선형개량을 거친다 해도 부정적입니다. 가야선은 여객철도+화물철도+광역철도까지 다녀야 하는데 경부선까지 끌어들인다면 서울↔금천구청 구간의 선로용량 과포화를 부산에서 또 봐야 합니다. 해당구간도 복복선임에도 불구하고 저 모양인데 설령 가야선을 복복선으로 부설한다면 가야기지의 선로용량을 일부 점유해야 합니다.
  • 작성자 solpi 작성시간16.03.09 부산시는 국비 55억 원을 투입해 다음 달부터 내년 말까지 '부산역 일원 철도시설 재배치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용역'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의 주요 내용은 ▷부산역 조차시설(10만8196㎡)→부전역 이전 ▷부산진역 컨테이너 야적장(CY·21만8354㎡)→부산신항역 이전 ▷범천 철도차량정비단(24만9026㎡)→부산신항역 이전 ▷부전역 확장 등이다.
    http://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60309.2200219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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