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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교의 정의

작성자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09.06.19| 조회수715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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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787-ARIAKE 작성시간09.06.19 시대가 변했지요... 최근에는 강재 교량보다 콘크리트 교량이 매우 경제적이며 그쪽 분야의 기술이 매우 발달해 있습니다. 근데 장대교량에서 자갈도상을 기피한다는 근거는 어디서?
  • 답댓글 작성자 344/K217 도곡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20 사실 전통적으로 장대교량은 트러스교를 사용했던 시절부터 거의 무도상 방식이었죠(그래서 강재 트러스교량을 지날때마다 상당한 소음이 발생했습니다.) 뭐 트러스교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 장대교량에서도 잠실철교의 경우처럼 콘크리트 슬래브 도상을 사용하는 등 거의 무도상방식이 많았지만 장대교량에서 자갈도상을 사용 하는 경우도 있었죠 헌데 비율로 치자면 무도상 방식이 많습니다.(도상이 있어야 콘크리트 도상이라는....) 한강철교 D선에 왜 자갈도상을 채택했는지는 지금도 이해할수 없는 미스터리 입니다.(관리비로 치면 자갈도상이 관리부담이 더 큰데.....)
  • 작성자 tatsache 작성시간09.06.20 철도차량이 교량을 지나갈 때 발생하는 진동에 의해 자갈이 튀거나 흩어지는 현상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 작성자 무궁화1202 작성시간09.06.20 당산철교, 성수대교(상판이 트러스 구조)에서 문제가 발생한 이유는, 부실한 시공과 사후관리 때문이었죠.
  • 작성자 4452[가야] 작성시간09.06.21 경전선 섬진강 철교준공은 1967년 입니다
  • 작성자 KTX 미금역_SeoulMetro 작성시간09.06.21 트러스교는 그 특성상 어느 한쪽이 취약해지면 다리 전체가 취약해져서 사고나기 딱 좋습니다. 오래 전에 나무젓가락으로 다리 모형 만들어서 어느 다리가 많은 무게를 버티는가 하는 대회를 벌인 프로그램을 본 기억이 있는데, 트러스교를 주제로 한 작품은 겨우 '6kg'에 초대형 붕괴사고를 일으켰었습니다. 거더교 등 다른 형식을 본뜬 다른 작품들은 평균 40kg 정도까지 버텼습니다.
  • 작성자 TSR★러시아! 작성시간09.06.21 다음 연재 기대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긴 한데 트러스교가 자취를 감춘 까닭중 하나가 철의 가격 인상에 의한 교량건설 비용의 상승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반론으로 철골구조가 우후죽순으로 세워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반박이 들어오면 전 논리적인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맞반박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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