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질문이요.. 작성자연세대| 작성시간11.01.17| 조회수792|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부산지하철 2호선 못골역 작성시간11.01.17 제가 듣기로는 재질을 가벼운걸써서 바람의저항으로 차체에 떨림이 발생한다는 말을듣은적이있습니다만.경부고속선을 기준으로제생각에는 궤도에도 타겟이 갈뜻해요. 1단계구간은 자갈궤도이고 2단계구간은 콘크리트궤도입니다.(그래서 2단계구간은 1단계구간보다 덜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알 작성시간11.01.17 KTX보다 경량화된 것이 KTX-산천입니다. 경량화를 위해 가벼운 재질을 쓰다보니 KTX보다 진동과 소음이 좀 더 있는 편은 사실입니다.궤도로 인한 진동이나 떨림이 생길 수도 있지만 큰 요인이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11.01.19 차량 자체의 요동은 특출날 게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상하게 내장재에서 삐걱거리는 소음이 나더군요. 무슨 시내 입석버스도 아니고 말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L-7382 작성시간11.02.06 KTX산천을 익산에서 용산까지 타고선 올때 KTX산천은 경부고속선 1단계 구간인 대전북연결부터 시흥연결선까지를 달리게 됩니다... 경부고속선 1단계는 자갈궤도이고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인 고모분기점부터 부산북연결까지는 콘크리트궤도로 만들었기 때문에 경부고속선 2단계는 덜컹거리고 흔들리는게 조금 덜 합니다..제가 KTX산천을 탈때로 경부고속선 1단계는 덜컹거리고 흔들렸지만 경부고속선 2단계는 덜컹거리고 흔들리는게 조금 덜하더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irot2000 작성시간11.02.09 재료의 변경도 원인이겠지만 ktx-1 보다 차량이 반정도 줄어든것도 원인인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벌교역[박성수] 작성시간11.02.18 개인적으로 산천은 디자인면에선 정말마음에 드는데 승차감은 프랑스제 KTX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