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조미 입니다.
저두 회색 시트의 무궁화를 탔었는데 그차량은 장애인차량인 10107
객차였습니다.부산에서 목포루 가는 #384열차였는데 밤차라서 잠을
잘려구 했는데 승차감이 상당히 안좋았습니다. 완죤히 안마기더군여
^^;; 덕분에 CDC타구 해운대 갈때 졸아가지고 근무하시던 분이
깨우더군여....ㅡ,.ㅡ;;
다른것두 한번 타보구 싶습니다. 승차감이 좋기를 바라면서...
그전에 잘못된내용인 #10107-->10107객차로 수정
#184-->#384로 수정했습니다. 그전에 제 글을 보신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 [원본 메세지] ---------------------
94년식 시트갱신차가 회색시트로 꽤 무게있는 분위기를 내더군요..다른 내부변화는 거의 없습니다만....
10월달인가 한번 탔었는데, 차번은 12116이었습니다. 친구말로는 12126도 개조됐다고 하니 아마도 최소12116~12126까지는 개조받은듯 합니다. 승차감은 좋았습니다. 대차만 98년식과 같은거였다면 최상의 무궁화호 승차감을 낼듯하더군요. 00년형 무궁화호에 차라리 갱신차의 시트를 채용했으면 더 좋았을뻔 했군요..
저두 회색 시트의 무궁화를 탔었는데 그차량은 장애인차량인 10107
객차였습니다.부산에서 목포루 가는 #384열차였는데 밤차라서 잠을
잘려구 했는데 승차감이 상당히 안좋았습니다. 완죤히 안마기더군여
^^;; 덕분에 CDC타구 해운대 갈때 졸아가지고 근무하시던 분이
깨우더군여....ㅡ,.ㅡ;;
다른것두 한번 타보구 싶습니다. 승차감이 좋기를 바라면서...
그전에 잘못된내용인 #10107-->10107객차로 수정
#184-->#384로 수정했습니다. 그전에 제 글을 보신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 [원본 메세지] ---------------------
94년식 시트갱신차가 회색시트로 꽤 무게있는 분위기를 내더군요..다른 내부변화는 거의 없습니다만....
10월달인가 한번 탔었는데, 차번은 12116이었습니다. 친구말로는 12126도 개조됐다고 하니 아마도 최소12116~12126까지는 개조받은듯 합니다. 승차감은 좋았습니다. 대차만 98년식과 같은거였다면 최상의 무궁화호 승차감을 낼듯하더군요. 00년형 무궁화호에 차라리 갱신차의 시트를 채용했으면 더 좋았을뻔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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