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해서 글올립니다.
음~!
자동차와는 다르곘지만
열차 (철도차량)경우에 그냥 새워들때 말입니다.
선로에 열차를 세워들때 말입니다.
차량과 같이 주차 브레이크를 체결하겠죠~~
근데도 선로에 보니깐 나무토막(??) 보이더라구요~~
근데 그게 알고 보니깐 정차시 (장기간에 유치시)
열차 챠륜앞뒤에 꼭 기워둬서
만약을 위한거라던데~~
그게 만약에 열차가 움직일때 효과가 있나요
친구하구 그게 궁굼해서 내기를 했느데
저는 물리적으로 해서 첨에 정차한 큰 중량의 열차가 어떤 힘에 의해서
움직일댄 그 작은 나무토막이 효과를 본다고 했는데
친구는 그 이야기에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보라하더라구요..
저는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물리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좀해주세요~~
부탁합니다다.
자동차를 주차할때도 주차 제동(기어중립상태)그냥 풀릴수도 있잔하요~~
근데 열차도 그 럴 위험이 있다고 보니깐 평지 철길에서도 열차 주차시
만약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은 들지만 그게 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 좀 부탁합니다.
힘 응력 뭐 그런거 있잔하아요~~
^^
그러니깐 그 나무토막이 열차 바뀌에 꼭 끼웠을때 열차가 이상현상(지진등)에 의해서
글러 간다고 가정할때
그 힘과 그런 작용 박작용이 작용할때
그 나무토막이 제 역활 을 할까요~~
그 답 변 좀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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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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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라상큼스윗 작성시간 06.07.07 그 버팀목 은근히;; 버팀니다 가끔 안치우고 출발하려는 운전병들을 보는데 앤간해선 차가 앞으로 안가더군요;;흔히 육공이라고 불리우는 두톤반 트럭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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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oweredBySimens 작성시간 06.08.18 열차 차륜에 받혀놓는 나무 버팀목 외에도 전동차, 기관차 내에는 주차브레이크라는게 따로 있습니다. 전동차의 경우는 운전실 측면쪽에 배의 키같이 동그랗게 생긴것을 빠드득 소리나게 돌리면 체결되구요.. 풀때는 그 밑에 있는 기적페달같이 생긴 것을 밟으면 쫘르륵 돌아가면서 풀립니다.. 그리고 작은 나무토막으로 큰 전동차를 버티는 것은 전동차의 이동하려는 힘과 받침목 사이의 마찰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 상황에 맞을까 모르겠지만 직각 방향으로 작용되는힘은 결국 0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