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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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456호 작성시간07.01.24 1.기관사2인승무시 운전 안하는 기관사는 부기관사 역할을 합니다. 2. 제가 다니는 구간만 보면, 경부1선(서울-구로)5현시, 경의선(서울-화전)5현시, 경부2,3선(서울-구로) 4현시, 경인선(구로-인천) 4현시, 경원선(용산-성북)4현시, 경춘선(성북-춘천) 3현시입니다.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3. 긴 복선구간이라 다음 폐색신호기가 잘 안보일 경우에는 중계신호기를 설치합니다. 선로상에 속도제한 또는 서행표지가 있는 구간은 신호기 속도보다 서행/제한속도가 우선입니다. 신호기 보는 법은 입사후 이론교육시간에 배웁니다. 폐색이란 열차의 안전운행을 위해 나눈 구간입니다. 한폐색에는 1개 열차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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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가사리 작성시간07.02.21 1. 기관사, 부기관사나 기관사 2인승 하는경우는 서로 도와주는 관계인데 부기관사나 보조기관사의 경우에는 수없이 발생할 수있는 이례사항을 기관사나 본무기관사한테 배우며 경험을 쌓아가는 겁니다. 똑같은 사고도 얼마나 경험하고 배웠는지에 따라 대처능력에 차이가 납니다. 2. 장거리는 거의 5현시, 광역전철은 4현시, 나머지는 3현시 3. 신호가 G를 현시해도 선로 최고속도를 초과할 수 없으며, 곡선제한속도, 차량 최고속도, 등등 제한이 많습니다. 신호기는 실 승무하면서 보게되고 그전에 지상에서 시물레이터로 먼저 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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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가사리 작성시간07.02.21 4. 처음의 폐색은 역과 역사이가 1폐색으로 1개의 열차만 운행되었는데 선로 용량이 늘어나면서 많은 열차를 운행하기위하여 역과역사이에 폐색신호를 여러개 설치하게 됩니다. 1폐색에 1열차만 운행할수 있으며 2개이상의 열차가 운행된다면 추돌, 충돌등 사고가 발생합니다. 5. 신호기는 기관사가 가장 잘 볼수 있는곳에 설치합니다. 그렇지 않는경우에는 중계신호기, 원방신호기 등으로 보완합니다. 기관사가 신호기를 잘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사고를 예방하는 능력을 키워야 됩니다. 문제는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