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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7.11.05 제동이라면 회생제동을 쓰기는 어렵겠지만 디젤기관차라 하여 전기기관차에 비해 그리 불리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자중의 문제가 더 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아래 답글에서 많이 설명이 되었지만, 기관차 자중에 비해 연결된 객화차 (보통은 브레이크가 장착되지 않음) 등의 중량의 비율이 크면 클수록 제동이 밀리는 건 당연하리라 생각합니다. 제동의 기본은 마찰인데, 그 중 바퀴-레일의 마찰력은 기관차의 중량에 비례하게 되어 있거든요. 반면 동차는 비교적 많은 차량에 브레이크가 장착되게 마련이므로 이 점에서는 기관차 견인편성에 비해 다소 유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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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르샘 작성시간08.01.04 구선로에서는 대략 여객은 중계신호기에서 80 , 장내신호기에서 60정도로 들어오며, 화물은 중계신호기에서 50, 장내신호기에서 30정도에 들어옵니다. 그러나 이것도 주관적인 생각이며 위에 분이 적은 것처럼 포인트(예를 들어 다리나 중계신호기 등)를 찍어서 약0.6kgf/cm2감압하면 정지목표에 도달하더라는 경험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신선로에서는 여객의 경우 중계신호기 약100km/h, 장내60km/h~80km/h정도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중계에서 장내와 장내에서 홈까지 길이가 길지요. 신선로에서 이렇게 장내 진입속도가 높지 않으면 정확한 운전시분을 맞추기 어려워서이지요. 물론 널널한 운전시분일 경우 목숨걸고 저렇게 높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