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단국대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6.05
그리고 차라리 역곡 정차 빼고 온수 정차 집어 넣으면 가리봉 환승으로 돌릴 수도 있구요. 이것 저것 다생각하다 보면 현재 급행은 급행으로서의 메리트가 전혀 없게 됩니다. 최소한 평일 낮시간대라도 이용객적은역은 더통과 시켜야 합니다.
작성자Powertec410작성시간05.06.05
평일 낮시간대 일부 통과운행은 찬성합니다. 하지만 급행 표정속도를 빠르게 하기 이전에, 추가 미정차역에 대한 대책은 확실히 세워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온수역같은경우는 연계교통편을 확충하면 어느정도 해결될 수 있을 듯 싶기도 하네요.
작성자으깬감자작성시간05.06.06
이번에 경인 완행 공사완료되면은 인천통과하고 송도역에서 정차한다는 말씀인가요? 급행이 그럼 한정거장 더 가게 되는 샘이네요. 그리고 동암역을 통과 시키면 안되고, 서구시민이 불편을 격게되는 게 아니라 부평구 시민이 불편을 격게 되겠죠... 동암은 부평구에 속하는 역이니까요.
작성자단국대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6.06
동암이 부평구에 속한다 해도 부평구남서쪽 끝에 있는 지역입니다. 주민 대다수는 부평역 이용하지요. 실질적으로 동암역 이용하는 사람들은 서구사람입니다. 십정동이 서구와 부평구를 왔다 갔다 거렸던 사실을 아시는지 -_- 현재 전철 역이 하나도 없는 서구로선 동암이나 인천지하철 동인천 주안 부평등을 이용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