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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문 수동으로 여는 방법도 호선마다 달라서 문제?

작성자andreas| 작성시간05.08.22| 조회수29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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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onlyblue-KR 작성시간05.08.22 6호선의 경우는 출입문 위에 있는 비상개폐손잡이를 불연재 개조하면서 의자 밑으로 내렸습니다...
  • 작성자 S3047 작성시간05.08.22 2호선은 MELCO,GEC에 따라서 다르지 않나요...?
  • 작성자 KORsonic 작성시간05.08.22 특별히 많이 다르진 않다고 봅니다만(......)
  • 작성자 LIMJUNG 작성시간05.08.22 오늘 신문에 저런 KS를 무시한 시스템에서 사구간지역에 대한 서지철 철공의 전력구간 교체를 바꾸라고 난리 치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 신도림역만17년 작성시간05.08.22 4호선 사구간 문제는 철공의 억지같습니다..; 이미 4호선이 먼저 있던 판에 과천선까지 기어코 철공버전을 쓰는게... 사구간이 기존 국철(현1호선) 운행구간이던 금정 근처에서 일어났다면 모를까 말에요;;
  • 작성자 오이도역 작성시간05.08.22 (사진으로본다면)1.2호선의 수동계폐조작스위치가 출입문옆아래쪽에잇어서 평균이라고 보는데, 6호선같은경우는 앵간한 키를가진 성인말고는 열기 힘들겠네요 ㅡㅡㅋ 하지만 이런문제가 지적된시기를 보면 상당히 늦은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대구참사때 문제가 지적됬다면..
  • 작성자 ICN - ROK 작성시간05.08.22 인천지하철의 경우에는 출입문 위쪽 오른쪽 옆에 있는 뚜껑을 열고 레버를 회전시키도록 되어있습니다. 예전에는 짐받이 때문에 조작하기 상당히 불편했는데 불연재 개조를 하면서 짐받이를 제거한 덕분에 조작하기 대단히 수월해졌죠. 의자를 밟고 올라서면 되니까요.
  • 작성자 누구게 작성시간05.08.22 지자체별로 특성이 있다고 교통카드방식을 특성화해서는 곤란하죠.. 여러 지역을 오다니는 사람은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표준화. 이거 아주 중요하면서 기본적인건데 이것하나 제대로 못하니 원..
  • 작성자 문자무제한 작성시간05.08.22 마이비의 경우 교통카드 방식은 같지만 겉포장이 조금씩 다릅니다.
  • 작성자 무궁화1202 작성시간05.08.23 1996년인가, 서울에서 최초로 교통카드를 시행했지요. 그런데 버스에서 쓰는 카드와 지하철에서 쓰는 카드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아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호환이 되지만요. 이 때에 교통카드 국가표준을 제정했으면 전국에서 속출하고 있는 교통카드 호환문제가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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