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은별-Eunbyul작성시간05.12.25
시흥역은 이설보다는 주변 환경 정리만 잘 하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옆의 군부대및 화물취급으로 인해서 여러분들의 생각처럼 여객으로 발전하는 역은 아니지만, 도로 정비만 잘 해도 이설보다 더 나은 효과를 보이리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작성자☆:*:.. 시베리아의 눈 ..:*:★작성시간05.12.25
개인적으로는 이설을 적극 지지합니다. 현재 시흥역-광명역 사이에는 두개의 서울면허 버스가 다니고 있어서 잘만 하면 광명역 이용객을 상당히 끌어들일 수 있는데도, 역 위치가 참 애매하니 그게 절대 불가능한 실정입니다.(차라리 인도교 건너가서 22번 타는게 더 빠를 정도죠 -_-;;)
작성자tan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2.25
오류동역에 급행이 정차한다면 완급결합상태에서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화물열차용 선로와 대피선이 여러개 구비된 역이기 때문에 현재의 적은 수요를 상쇄할 기술적 요건이 됩니다. 하지만 현재의 오류동역은 개봉역 및 온수역보다 급행의 정차가치가 더 떨어집니다.
작성자* K 134 남영[KTS 필수정차]™ *작성시간05.12.25
무엇을 기준으로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경인로와의 거리는 개봉 역이나 오류 동 역이나 비슷 합니다. (오히려 개봉 역이 조금 더 멈) 물론 역세권이야 개봉이 더 화려 하지만요. --;;; 서쪽으로 380m 정도면 오류지하차도 위를 말씀 하시는 것 같군요.
답댓글작성자☆:*:.. 시베리아의 눈 ..:*:★작성시간05.12.25
복선화 된 이후, 심지어는 복복선화 된 이후에도 7호선 개통 이전까진 그랬습니다. 다만 남광장에 있었던 화영운수 간이차고지(!)는 90년대 중반 이후에 사라졌지만요. 지금도 화영운수 11개 노선 중 4개 노선이 개봉역 남광장을 경유합니다. 철산역 경유노선이 5개니까, 엄청난거죠.
작성자tan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2.26
개봉역의 경우 비록 경인로와 어느 정도 떨어져 있지만 남부순환로, 개봉로, 고척동방면 이면도로가 사거리를 이루면서 유동인구가 몰리는 결절점에 가까이 있는데다, 세 개 도로에 포위된 형태여서 이용객이 많이 몰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류동역은 북쪽 경인로 외엔 산과 주택가에 포위되어 접근성이 훨씬 나쁩니다.
작성자노성일(다시뛰자! 대한민국)작성시간05.12.27
뭐 최근에는 군부대 및 대한전선 부지가 모두 이전 혹은 폐쇠 됫을경우. 본래 구청옆 수요를 시흥역쪽으로 이전한다고 하며. 일반 번호부여버스들이 통행하는 경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흥역은 또한 일반화물열차가 4~7시간씩 주정차 하는 곳이라.. ㅎㅎ(역도 귀엽자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