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1.
서울의 교통카드는 인텍크와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계열의
선불카드가 버스에서 사용되고
씨엔씨 엔터프라이즈와 국민은행계열의 후불카드가 지하철에서 사용되다가
서로 통합되는 방향으로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불카드와 후불카드가 최초로 도입된 것이 언제인지
서로 통합되는 방향으로 간 것이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2.
통합되는 과정은 또 어땠는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기술이 사용되었는지도 궁금하구요.
양쪽카드를 모두 읽을 수 있게, 차내 단말기를 개조한 것인지요?
3.
또한 처음엔 국민카드만 후불카드를 하다가, 전 카드회사로 확대가 되었는데
이때의 스토리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씨엔씨엔터와 국민은행이 함께 특허권을 갖고 사업을 하다가
특허무효소송이 들어왔고, 특허가 무효가 되면서,
수도권에서 타 카드회사도 참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 타 카드회사들이 씨엔씨나 국민은행에 돈을 주었는지 궁금하구요.
그리고 지방에는 타 카드회사들이 돈이 안될 것 같아 그만두고,
국민카드만 단말기깔고 사업을 한 것인지요?
그런데 특이하게, 우리나라 2번째 도시인 부산에는 후불카드가 들어가지 않은것으로
아는데 사연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
2004년에 티머니가 도입되었는데,일반 티머니와 스마트 티머니의 기술적인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마일리지 서비스가 되고 안되고의 사용상의 차이가 아니구요.
기술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네요.
일반 티머니는 예전에 나오던 인텍크 선불카드와 똑같은 구조인 것인지요?
카드가 메모리카드에서 CPU카드로 바뀌고, 용량도 올라갔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이것외에도 티머니가 기존에 있던 카드(구형선불카드, 후불카드)를
모두 인식하기 위해서, 사용한 기술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5.
경기도의 경우, 서울의 선불 교통카드(인텍크)를 쓸 수 있는 버스가 있고
그렇지 않은 버스가 있던데 이 차이는 무엇인지요?
6.
경기도 마을버스의 경우, 마이비를 쓰던데 (디지탈 경기카드)
그냥 경기도 버스도 마이비를 쓸 수 있는지요?
7.
서울에서 사용가능한 어떤 후불식 교통카드는
경기도 버스, 마을버스에서 쓸 수 있는 반면
(예: 하나BC카드)
다른 서울의 후불식 교통카드는 경기도버스에서 못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하나오토카드)
이는 무엇때문인가요?
8.
국내에 전자화폐 사업자는
마이비, 몬덱스, 비자캐시(현재는 철도공사의 IPnC), 에이캐시(사업접음?), 케이캐시가 있었는데,
이제는 청산하여 마이비로 넘어간 A캐시와 사업중단중인 몬덱스를 빼고
한국스마트카드와 이비 를 포함하여 5개로 보기도 하더군요.
이중에서 마이비는 지방, 한국스마트카드는 서울과 포항 들 일부 지방에서
교통카드로 쓰이고 있는데
비자캐시와 케이캐시가 여전히 교통카드로 쓰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비 라는 회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9.
현재 대부분의 은행에서 케이캐시가 탑재된 IC현금카드를 발급해주는데
ATM으로 여기에 충전하면,
춘천외에서 발급된 케이캐시 카드도
(예: 서울의 우리은행에서 발급된 k cash카드)
케이캐시가 사용되는 춘천버스에서 바로 쓸 수가 있나요?
아니면 춘천 시내은행에서 발급받은 케이캐시 카드만 춘천버스에서 쓸 수 있는지요?
10.
제주와 포항에 티머니가 도입되었다는데
충전과 사용에 있어서, 서울과 100% 호환이 되나요?
아직 안된다면 향후 될 계획이 있나요?
11.
티머니에서도 후불교통카드가 나오는지요?
현재 발급되고 있는 후불교통카드는 모두 예전 씨엔씨 기술을 사용한
후불교통카드인지
티머니 기술의 독자적인 후불교통카드도 존재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12.
티머니 교통카드 시스템은 인식속도가 느리고, 인식률이 낮은 것이 문제인데
일본의 경우, 인식속도가 대단히 빠르다고 합니다.
대신 일본에는 후불교통카드가 없다고 하는데 (있어도 사용률이 낮은 듯 합니다)
우리나라도 후불교통카드 제도를 폐지하면
인식률과 인식속도를 높일 수 있을까요?
티머니는 뭣때문에 그렇게 인식속도가 느리고, 인식률이 낮은지
기술적인 문제점이 뭔지 알고 싶습니다.
티머니가 서울지역에서 현존하는 모든 교통카드를 읽기 위해
시스템이 복잡하여 인식속도가 낮은 것이라면
후불교통카드를 폐지하면서, (읽을 수 있는 카드 종류를 줄이면서)
인식속도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14.
SAM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 SAM은 비접촉식 카드에만 적용되는 표준인지요?
우리나라에 접촉식 카드의 표준은 없나요?
16.
교통카드 시스템의 수익구조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카드발급회사, 단말기회사, 승객, 운수회사
사이에 돈이 어떻게 오고 가는지 궁금합니다.
승객이 카드를 찍어 800원을 내면,
나머지들이 돈을 어떻게 나누어 먹는지 알고 싶습니다.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고 싶습니다.
17.
(예전에도 여쭈어본것 같은데)
신용이 부여되지 않는 순수 체크카드중에,
후불카드 동작을 하는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8.
국내에 있는 모든 비접촉식 교통카드를 읽을수 있는 단말기를
만들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회사, 선후불 등 모두 다)
19.
개인적인 생각인데,
점차적으로 후불카드 제도를 폐지하고
예전에 발급된 구형 선불카드의 사용률이 점점 낮아지면,
이것을 더 이상 지원을 하지 말고,
(구형카드 반납시, 신형카드를 공짜로 주거나 싸게 공급)
결과적으로 스마트 티머니 선불카드 하나로 단일화 시키면
인식률과 인식속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대신 카드 충전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
전철역, 정류장 등에 무인충전기 설치
ATM등으로 충전가능하게
집에 PC에 더미단말기로 충전가능하게 지원, 더미단말기 공급
하는 조건입니다.
20.
선불카드에서 기명식과 무기명식은 기술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기명식 카드의 경우, 카드 접촉없이도 충전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보통은 카드를 ATM이나 PC용 단말기에 끼운 상태에서 충전을 하는데
기명식의 경우, 카드를 단말기에 꽂지 않고도 충전이 되느냐는 것이지요?
예를들어, 잔액이 3000원 남은 기명식 비접촉식 전자화폐가 있는데,
카드발급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기카드에 계좌이체로 5만원을 충전하면,
그 카드를 찍어보면 53000원으로 표시 되는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 이것이 가능하다면,
승객이 기명식 선불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는 순간에
카드번호가 은행까지가서, 잔액을 확인하고, 그 잔액을 다시 표시해주어야 한다는
소린데 단말기가 항상 온라인 상태여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버스같이 이동성이 강한 시스템은 이것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21.
티머니에도 하위 종류가 있는지요?
이비티머니라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2.
교통카드의 개선점, 앞으로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제안이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은
(1) 후불제를 점진적으로 폐지하고, 선불제를 확립
(후불제의 경우, 카드가 정지되었더라도, 카드 단말기로 이 사실(카드 블랙리스트)이
다운로드가 아직 안되어 있으면, 교통카드 기능이 그대로 동작하는 문제점이 있음)
또한 이같은 BL을 태그때마다 검사해야하므로, 인식률과 인식속도를 낮추는 원인
(2) 사용률이 낮은 카드 종류는 지원포기를 고려
(이를 통하여, 대신 타 카드의 인식속도를 높일 수 있음)
(3) 카드는 다양한 회사에서 자유롭게 발급하게 하되 표준을 지키도록 할 것
이용자는 자기가 제일 맘에드는 카드를 선택하여 발급하면 됨
자연히 서비스 경쟁 발생
(4) 카드인식기는 이같은 표준카드를 인식함,
비표준이지만 사용률 높은 카드는 지원, 사용률 떨어지면 지원포기
--즉 현재는 카드 발급사와 카드 단말기사가 같지만,
이것을 분리하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현재 국가표준을 지키지 않고 있는 마이비 등은
단말기 업그레이드 비용때문에, 국가표준으로 가지를 못하고 있고
이것이 전자화폐 전국호환의 걸림돌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신용카드 발급사와,
신용카드 인식기사는 다릅니다.
신용카드사는 자기 신용카드가 어떤 기계에 가서 읽힐지 관심도 없구요.
전자화폐도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는지요?
지금은 카드발급사가 단말기도 팔기때문에, 단말기 업그레이드는
영세한 카드발급사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 신용카드 조회기는 가게 주인이 사지 않는지요?
교통부문도 이렇게, 표준인식기를 지하철회사나 버스회사가
아무데서나 구입하여 달면 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카드를 찍으면, 찍은 정보가 단말기에 저장이 되고
교통업체는 이 정보를 전송을 시키면, 돈을 받게 되는 것이구요.
업자는 표준단말기를 쓰고, 승객은 표준을 지키는 카드를 사면
누구나 만족할 것이고, 전국표준도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5) 교통카드는 전국 통일, 모든 교통수단 통일
-지하철, 버스, 철도 e티켓, 철도승차권 창구발매(철도회원 자동처리),
고속도로(폐쇄형, 개방형)
주차장, 택시, 운행빈도높은 시외버스 차내결제
고속버스, 시외버스, 배 등의 창구발매?(자동발매기 유도)
(6) 교통카드를 전자화폐로서, 일반결제수단으로 사용되도록 장려
특히 자판기, 소액공과금, 우편요금, 소액입장료 등
평균 1만원 이하 결제시, 전자화폐 결제 적극 육성
(7) 향후, 주민증 발급시 주민증에 국가표준 전자화폐, 교통카드 기능 내장
이렇게 하면 누구나 1장의 전자화폐를 가지게 됩니다.
(8) 전자화폐 모습 다양화 : 악세사리, 시계내장, 핸드폰 내장
(9) 선불교통카드 충전방법 다양화
-ATM,
-편의점,
- 무인충전기,
-PC에 연결된 더미 단말기 통한 본인 스스로 충전(계좌즉시이체, 신용카드)
-가게에서 전자화폐 지불시 거스름돈 충전(즉 9830원짜리 물건을 살때, 현금 만원과
전자화폐를 내밀면, 가게주인이 물건을 주면서, 전자화폐에 170원을 충전시켜주는
방식입니다)
23.
선불, 후불교통카드에 대해 특허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후불카드는 처음부터 특허 사업으로 진행된 것으로 압니다(씨엔씨엔터)
선불쪽에도 이런 특허가 있는지요?
24.
전자화폐에 대해서는 여러 학설이 많은데, 전자화폐도 화폐인만큼
중앙은행이 독점하여 발급하여야 한다는 설도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도 한국은행이 모든 전자화폐를 독점했다면,
우리나라 전자화폐, 교통카드 시장이 이정도로 복잡해지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점에서 궁금한 것은
케이캐시는 왜 그렇게 비실대는지요?
금융결제원이라는 막강한 백그라운드에,
모든 은행에서 발급이라는 장점이 있음에도,
케이캐시를 정작 쓸 곳은 거의 없습니다.
지방에서 착실히 실적을 쌓아온 마이비나
서울에서 급성장한 한국스마트카드와는 비교도 안되게
실적이 낮은데,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5.
paid area에 들어온 상태에서 선불교통카드의 충전이 가능한 지요?
[이건 제 생각]
요즘 후불카드가 수난을 겪고 있지요.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티머니를 관장하는 한국스마트카드와
신용카드 회사와의 협의가 자꾸 결렬되고 있어서,
후불식 카드가 점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국스마트카드도 후불식을 별로 지원하고 싶지 않고
카드회사도 돈도 안되는데 서비스 차원에서 하는 사업이라고 말하고 있고
서울시도 방관만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후불카드를 살리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저는 옛날 인텍크의 선불카드, 후불식 신용카드, 스마트 티머니카드 모두 있지만,
물론 저도 후불 신용카드를 제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두가지인데, 스마트 티머니를 충전하기가 불편하다는 것과
스마트티머니는 경기도에서 안되는데, 후불신용카드는 된다는 점입니다.
(경기도 마을버스까지)
그런데 후불카드는 애초에 특허로 시작된 사업이라는 약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허권 무효 결정이 나긴 했지만, 씨엔씨는 아직도 납득을 못하는 것 같구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돈 결제같은 중요한 사업에
여러 업체를 난립시켜 끌어들이고, 영세화를 방치하는 가 하면
공공성도 기대할 수 없게 만들고, 특허까지 종속되게 하는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애초에 서울시가 대주주인 한국스마트카드가 도입된 것도
이러한 공공성을 찾기 위해서라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후불교통카드가 편하기는 하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보면, 후불교통카드를 버릴때가 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서울시도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국가표준도 안지키고, 시스템도 낡았고,
툭하면 시스템 업그레이드 비용 핑계를 대며,
공공사업에 특허를 주장하는 업체들에 더 이상 끌려다녀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아울러 후불교통카드때문에 시스템 부하가 올라간다면,
이 문제는 좀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정말로 후불교통카드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만큼의 부담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은 카드회사들이 스스로 부담했고,
그 비용도 낮았다고 하죠(한국스마트카드 주장)
시스템 부하를 증가시키고, 복잡성을 증가시키는 후불교통카드가
지금처럼 아무런 추가부담없이 쉽게 발급된다면,
결국 선불카드 이용자들이 후불카드 이용자에게 돈을 주는 꼴이 되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후불카드가 편리하다면, 편리한만큼 이용자에게 그 추가부담이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그 부담금으로, 선불카드 충전 인프라를 확충한다면 모두 만족하겠죠.
물론 지금처럼 스마트티머니가 서울에서만 사용되는 반쪽카드이고
충전인프라도 미비하다면, 한국스마트카드의 잘못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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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 여러가지 질문드렸습니다.
아시는대로 답변 부탁드리구요.
제가 잘못알고 있는 것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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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http://cafe.naver.com/brtbus/34 (첨부파일 ppt를 읽어보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자리점 작성시간 06.02.24 일단 단말기가 티머니 카드를 읽으면 카드 발급사 서버에 접속, 카드 관련 정보를 읽어오고 결제사항을 카드와 서버 양측에 기록을 합니다. 이 과정들은 티머니라는 이름으로 통일되어 있으므로 티머니 카드라면 티머니를 도입한 지역에서 대부분 지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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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자리점 작성시간 06.02.24 하지만 충전 단말의 경우 카드사업자 자체 전산망을 써서 그런지는 몰라도 타 지역의 카드를 충전단말에 올리면 인식을 하지 못합니다. 인천에서는 역사 외의 대부분의 충전소에서 한국스마트카드가 발급한 티머니 카드의 충전이 되지 않습니다. 이들 충전소는 대부분 티머니 도입 이전에 생겨난 충전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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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부선수원역 작성시간 06.02.24 당장 경기도마을버스부터 마이비를 사용하니,,, -_ - 적어도 수도권버스사업자이면 티머니를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왜 하필 마이비,에이캐시를 쓰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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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부선수원역 작성시간 06.02.24 5번,,, 경기도 도시형,좌석형버스는 모두 서울교통카드(우리은행)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환승할인도 받으실수 있습니다. 다만 경기도마을버스의 대부분은(KEBT가 달린 버스) 사용을 하지 못하는 겁니다. 참고로 원주시내버스도 서울교통카드(우리은행)를 사용하실 수 있지만 T-머니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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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리르 작성시간 06.02.25 12. 제 경험으로는 마이비 단말기에서 마이비 카드를 쓰나 국민 카드를 쓰나 인식 속도는 별 차이 없더군요. 그리고 같은 국민카드를 써도 이상하게 티머니 단말기가 인식이 느린거 같던;; 아무래도 티머니카드(or국민카드)+티머니 단말기 조합이 마이비카드(or국민카드)+마이비 단말기 보다 인식 속도가 느린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