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anni작성시간06.06.27
대학정문에서 도보로 750m이내에 들지 않는 한 주역명에 대학명을 넣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신창(?천향대입구)'정도로 족합니다. 승강장에서 "지금 순천향대입구, 순천향대입구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라고 하면 상당히 듣기 거슬릴 것입니다. 장항선 복선화에 따른 신창역의 이설로 인해 순천향대와 신창역이 굉장히 가까워질 것만으로도 순청향대에겐 엄청난 이익이 발생할 것입니다.
작성자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작성시간06.06.28
순천향대행이라.. 뭐 대학이름으로 열차운행이 종료되는경우는 홍대입구, 한성대입구 있습니다만.. 노선의 끝으로 하기는 좀 그렇죠. 그럼 1호선 환승표지판에 순천향대/인천(추후 송도)/동안 이렇게 하면 지명의 인지도가 떨어져서 말입니다. 사실 인천/천안(수원)/의정부가 딱 외국인이나 1회성으로 이용하는 승객에게 인지도 되고 좋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