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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9401™ 작성시간06.12.18 그 와중에 간격이 엉켜버리는 사태가 생긴다거나 하는 일이 생기면... ㅡㅡ;; 그러나 방법이 있다면, 계양에서 더 나아가는 방향에 유치선을 만들고, 계양역 구내에 총 3개 열차가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즉 계양착 열차, 유치선내 열차, 계양발 열차 그렇게 3개가 있다면 되겠지요. 분당선 선릉역의 경우와 유사합니다. 어떤 원리냐면, 계양발 열차가 떠나면 유치선 열차가 계양발 선로로 오고, 계양착 열차는 유치선으로 들어가며, 빈 자리에는 새로운 계양착 열차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난해한 점은, 소요시간이 지나치게 길다는 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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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9401™ 작성시간06.12.18 7개안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지만, 최선의 대안을 찾기가 매우 난해하다는 점이 압박요소입니다. 간격의 희생이 약간 수반되어야 하리라는 생각인데... 이건 조금 분석해볼 만한 문제네요. 십자환승에 엘리베이터 또는 계단연결도 좋다고 봅니다만(군자역방식), 승강장 폭을 넓히지 않는 한 엘리베이터 수용용량이 너무 작게 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 문제라고 봅니다. 군자역같이 설계해버리면 계단 길이가 지나치게 길어진다는 점도 문제고요. 그런데 간격의 희생은 별 수 없으리란 생각입니다. 한우진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다만 계양역이 허허벌판이면 괜찮지만 나중에 계양역 자체 역세권이 발전하면 민원요소가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