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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역 역명을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투표 첨부)

작성자한빈:안암급행| 작성시간06.12.19| 조회수789|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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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unpo K 작성시간06.12.20 그냥 헷갈리지 않게 지금 있는대로 쭉 갔으면 합니다 ㅎㅎㅎ
  • 작성자 대전시청군 작성시간06.12.20 저도 시흥역이 시흥시에 속하는 곳인 줄 알았죠 . 지금 보니까 관악역도 이름에 걸고 넘어질 문제가 있는 듯 보이는군요
  • 작성자 식인상어 작성시간06.12.20 시흥동과 시흥시가 헷갈릴 소지가 다분이 있죠. 금천역 괜찮을것 같네요.
  • 작성자 시흥역 작성시간06.12.20 만약에 시흥역에서 시흥시를 물어보신다면 광명역에서 11-2번을 이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안 바꾸는데신 어렵게 시이름을 바꾸는 것 보다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는 부역명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금천구청이 몇 년후에는 시흥역 앞에 생기니까 그 때에 부역명을 금천구청으로 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9401™ 작성시간06.12.21 그런데 금천도 인지도가 그렇게 높진 않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금촌과 금천이 은근히 헷갈린다네요. (금촌 인지도가 훨씬 높음) 서울금천, 파주금촌 그렇게 구분해야 하지요. -_-;
  • 작성자 진형이 작성시간06.12.21 신이문역도 그냥 이문역으로 개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일산역KTX 작성시간06.12.21 지금 와서 굳이 역명을 바꿀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실제로 그쪽 주민들이 이용하는게 크게 해가 되는 것도 없고, 원래 그쪽이 본래의 시흥 지역이었으므로 역사적 의의도 가지고 있죠.
  • 작성자 메트로폴리스(MP) 작성시간06.12.21 시흥동역으로 고치면 어떨까요? ^^
  • 작성자 점촌역 작성시간06.12.21 삼막역, 북석수역도 괜찮을듯...
  • 작성자 9401™ 작성시간06.12.22 시흥역 근처에 특별히 시설물이 없다는 게 -_-... (독산역 근처엔 코카콜라가 있었지만)
  • 작성자 PPOI 작성시간06.12.27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법정동명이 바뀌어서 기존에 잘 쓰면 지명으로 지어진 역명을 바꾼 예는 흔합니다. (예: 분당선의 초림->수내, 백궁->정자) 무려 10여년 간 아무 탈 없이 쓰던 역명이었습니다만, 과감히 교체한 전례가 있는데, 기존에 불편함이 없다고 그대로 내버려둔다는 건 좀 그렇군요. 그곳에 계속 사시던 분들이 아닌 이상, 헷갈릴 소지가 농후한 역명인데 과감히 바꾸는 게 오히려 차후 혼란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지 않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가리봉->가디단, 구로공단->구디단 이런 건 쉽게 교체하면서, 이런 헷갈리는 지명 역명은 왜 그냥 놔두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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